

















중간에 플라위가 모스부호처럼 말하는건
언텔에서 설명하는 그 설명과 같지만
*에이프릴씨는 이걸 귓등으로도 듣지 않습니다*
그저 본적없는 상황에 당황중이었거든요.
그래서 저 '친절 알갱이'가 그 친절이 아니란걸 몰라도...
일단은 피할 수 있었습니다.
중간에 빨간색과 검정색과 하얀색으로 된 모자이크로 추정되는 무언가가 있잖아요?
모자이크 된게 맞고 그건 메이의 대사였지만...
둘에게 들리지 않은걸 모자이크로 표현해본겁니다,.ㅎ
아, 에이프릴이 어느 루트를 갈지 궁금하신가요?
여기 알쏭달쏭한 떡밥을 드리죠.
저는 워그레이몬이랑 블랙워그레이몬을 좋아합니다
성격이 진짜 취향저격...멋있는 녀석들...
자, 어느 루트일까요?
다음주에 뵈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