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와 같이 집앞을 (꽤나 넓습니다) 쓱싹, 45분쯤 걸린것
같은데 오랜만에 아빠랑 협동심을 발휘하여 속력 붙여서
후다닥~! 끝내고 왔습니다.:-) 반가워요.
(뒷담화 까는 사람들은 자신이 깔 상대에게 자신의 불만사항
을 전달하기 두려워 하는 안타까운 사람, 대놓고 그 앞에서
앞담화를 까는 사람은 무모하나 뒷담화를 까는 용기없는
이보다는 훨씬 낫다 라고 봅니다. 분명 이둘보다 더욱 좋은
방법도 많으니 선택은 하는사람 마음대로 이겠죠.)
좋은하루 되세요.^^ 남보기 안타까운 사람이 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