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세는 그 때 그 때 달라요
사람들이 말하는 시세가 만약 0.7~1.0이라면
본인이 살 때는 1.0 이상 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물품을 준비하고
본인이 팔때는 0.7 이하로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물품을 팔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물품을 팔고 살 때
시세보다 훨 중요한 것은
본인이 그 물품을 사고 싶은가
그 물품과 본인이 가지고 싶은 물품을 교환하고 싶은가인데
솔직히 시세는 맞으나
땡기지 않아서 교환이 안되는 물품도 많아요
제일 중요한 것은
그 물품을 사고 싶을 만큼 매력적이냐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