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1일날 지인분이 제 용용이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왔습니다만, 품평이 개판이라 괜히왔다 싶더라고요.
관상용이면 관상용이라고 할 것이지, 굳이 쓰레기라고 지칭해야할 필요가 있을까 싶고.
누군가의 자작룡인데, 쓰레기 취급받는것도 그리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바르라아 원작자 있고, 나름 예쁨 받은 아이라고 생각해주시고 욕하지 말라고 해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w;..
오랜시간 자리를 바웠음에도 알아봐주시는것도 굉장히 신기했고..
알아봐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해요.. /머리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