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빌리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재밌네요.
요 몇일 사람도 너무 없고 거래도 안되고 좀 그랬는데
오늘은 진짜 초를 다투는 경쟁속에서 손에 살짝 땀이다 나는군요.
비록 하나도 제대로 얻진 못했지만 그래도 모처럼 즐겁습니다.
더더욱 많은 사람이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댓글7
허위 신고 시홈페이지 이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