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게가 본의아니게 님과 저의 일로 시끄러워지는 듯 해서
아무 말 없이 가려다가 마무리는 해야 할 듯 해서 글을 씁니다.
아까 님 말씀에 양심적으로라는 말 때문에 제가 좀 욱한 것도 있어서
저도 어른스럽고 성숙한 태도로 님에게 차분히 설명하는 태도는 아니었다고 생각해요
좀더 부드럽게 글 쓸 수도 있었을텐데,
어른스럽지 못했던 점을 반성 해봅니다.
그리고 님이 저에게 시세 잘 몰라서 그랬다는 사과는 받아 들였습니다.
앞으로 제 입으로 이일을 언급하여 님에게 피해를 주거나 님이 비난을 받게 하진 않을테니 그 점은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님과 다른 님들의 마찰은
님의 말씀하시는 태도에 좀 문제가 있으셨던 듯하여 그점은 좀 고쳐나가면 더 좋으실 것 같습니다.
사람인 이상 잘못 생각할 수도 있고
실수할 수도 있는 거니까
남이 나에 대해 말하는 게 기분 좋지는 않을지라도
인정하고 넘어가는 태도만 가지신다면 앞으로 사람을 대할 때 문제가 될 것 같진 않네요
저한테 사과보다 아까 님에게 진심으로 조언한 혼태일님께 신고했다고 한 부분에 대한 사과가 필요해 보여요
다른 분들과 이야기 해서 잘 푸셨으면 좋겠고
스알 하나 거게에 올려 놓을게요
앞으로는 다른 사람을 대할 때 좀 더 신중하게 대했으면 하는 저의 바람과
님이 아까 진심으로 사과하고 앞으로는 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을거라고 믿는 마음의 표현이니
적절히 사용해 주세요
그럼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