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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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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4
작성일
2017.07.06
여자친구인 미란다와 같이 에버랜드 자판기를 갔다가 미란다가 검은 옷의 남자에게 납치당했다.
나는 미란다를 구하려 했지만 검은 옷의 남자가 이미 500원을 넣은 후였다.
나의 정체를 아는 분은 콜라 박사님, 환타 아저씨 그리고 포카리 스웨트.
콜라 박사님이 주신 기모찌 아이템으로 나는 자판기 음료수 신세를 면할 수 있었다.
(2편은 잠시 뒤에 쓸께요...학교에서 아는 애들이랑 같이 짠거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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