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겁지도 않은 구정물같은 이벤트입니다.
안 그래도 드빌은 육성과 콜로세움의 반복이라 딱히 할 게 없어서 지루해 답답해하고 있어서
이벤트가 오면 할 맛이 다시 날 거라면서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제 기대를 무참히 짓밟아버렸습니다!
마치 농사를 짓고있는데 가뭄때문에 농사가 망할 위기라서 비 오기를 간절히 빌었는데
그냥 비가 아니라 산성비가 쏟아지는 기분이에요.
이따위로 살지 마세요 제발.
이벤트가 게임 접속률만 잔뜩 올리는 수단입니까? 이건 축제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