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들이 바뀌어도 고질적으로 고쳐지지 않네요
몬스터 사냥
가장 처음에 본 것은 "대본소설 논란"
소설뽐내기 게시판에, 이름과 대사를 같이 놓는
"대본"형식의 스토리를 올릴 경우 스토리의 퀄리티를 불문하고
악플을 달아버린다.
지금은 아예 관리자가 형식을 만들어버렸나.
그 다음에 잊혀지지 않는 건 짝수층 논란.
23층에서 이기면 잘하는거고 24층에서 이기면 비매너.
웃기는 일이지만 24층에선 25층이 매칭이 되는데,
그걸 가지고 시비를 걸었음. 이젠 그런걸로 저격하는거
안 보이더라.
바로 작년에는 소수의 유저들이 근본도 없이 시세를 정해버리고,
모든 흥정을 양심이 없다며 매도해버림.
지금은 팁게에 그런거 없음.
지금은 콜로세움 이름가리기인가?
우습다.
이 글에 적어놓은 말도 안 되는 사건들의 공통점은,
지금 하나도 안 지켜지고 있다는거?
근데 아무런 문제도 없음.
그런데 그땐 그 되도 않는 소리에 다같이 현혹되서는,
지킬라고, 지키라고 한달내내 싸우기도 하고,
여하튼 좋은건 하나도 안 남았음. 상처받고 ㅈㄴ게 피곤했지
이름가리기도 반드시 같은 루트를 탈 것임.
이전에도 전혀 안 지켜진거, 이러나 저러나 상관 없단건
진작 증명된 부분임.
뭐 불만있으면 '이겨서 미안해요'에 '지는거죠 뭐 ㅎㅎ'하고 답한거 많으니 찾아보던지?
제발, 이 고질적인 문제인데,
(되도 않는 소리 누가 자꾸 시작하는지 모르겠지만,)
대다수의 유저들이 한다고, 생각없이 옳다고 받아들여버리지 마.
기분나쁘다고 세뇌당하지 말라고.
본인들 스스로 생각을 해 본다음에 받아들이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