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스락 캐는 게 무슨 벼슬이냐? 걔네들이 무슨 자원봉사 하는 마음으로 캠?
결국 팔아서 자기도 이득을 보려는 마음으로 캐는 애들인데 구매하는 소비자 입장에서 시세 조정도 못함?
시세에 관련해선 누구나 자유롭게 말 할 수 있는 거고 잘못된 게 아닌데
니네들이 괜히 과민반응하는 거라니까 찐따새끼들아?
니네는 느그 집앞 편돌이한테도 "님이 팔아주셔서 저희가 살 수 있었어요!" 이지1랄하면서 똥꼬빰?
근데 데스락 캐는 새끼들 똥꼬는 왜이리 조지게 빨아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