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브가 아이폰을 하도 업뎃을 안해줘서 오랜만에 켜봤습니다

심심해서 럭키 이로치 노가다 겸 브루루 100렙도 찍어주고

포켓몬뱅크가 잠시 무료로 풀렸다길래 오루알사에서 노력치 조정한 신중 성격의 랜드로스도 데려왔습니다


오랜만에 가장 좋아하는 포켓몬중 하나인 누오랑도 놀아줬습니다
사실 스위치가 있어서 소드실드만 사면 되긴 하지만 제가 좋아하던 포켓몬이 다수 소멸되어버리기도 했고 6만원의 가치가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서 울썬문을 끝으로 그냥 추억으로만 남겨놔야겠네요 (울썬문 출시 당시에는 망겜이라고 그렇게 까댔는데....)
오랜만에 켜봤더니 그냥 동숲처럼 힐링용으로 나쁘진 않았던것같습니다
어쨌든 포켓몬은 7세대를 마지막으로 추억을 접어두고 드빌도 슬슬 접어야겠군요... 어쩌피 목표였던 진각이나 강림 만들기는 이뤄서... 코로나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