듭1,2 둘 다 몇년간 한 유저로서 듭m에 대한 리뷰
팬텀*홈피용
듭1은 계정 받고 다시 복귀(?)하기 전 몇년 정도 했었고 (홈피의 존재를 몰랐습니다) 듭2는 누가 추천해 준 적이 있어서 1년 정도 한적이 있었네요. 두 개 다 해본 유저로서 듭1, 듭2, 듭m 전부 재미는 있었습니다. 그런데 각각 장르가 달라서;;
개인적으로 순위는 듭m > 듭1 > 듭2 였습니다.
듭m은 방치형 육성 게임(?) 용의 육성이 듭1의 정령 시스템과 비슷하고 진화 (해츨링, 성체로 만드는 행위) 는 다른 시리즈들에 비해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듭2의 각성 시스템처럼 재료를 모아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대략 듭1의 정령 육성 행위가 자동 or 수동으로 된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다른 듭1,듭2와는 달리 드래곤을 직접 전투에 수동으로 쓰는데 이 점 탓에 난이도는 다른 드빌보다 높습니다. (스테이지가 높을 수록) 뭐 그쪽에 돈을 많이 쓸 경우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무과금이 할 때 리세마라를 잘 했다는 전제 하에 (리세마라*좋은 용이 나올 때까지 뽑기를 데삭하는 행위*초반밖에 할 수 없고 듭m에서 유일하게 데삭이 필요한 행위*로그아웃 제외) 듭1,듭2 이상으로 즐거운 게임이지만 (이거 잘하면 리세마라 안 한 동레벨의 소~중 과금러는 잡을 수 있습니다) 과금을 해서 얻을 수 있는 메리트가 다른 게임들에 비해 컸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과금과 ㅆ과금러의 차이가 말도 안되게 큰 게임;; 듭1의 용용이들을 수동으로 조작하는 육성 게임, 거기에 듭2의 밸런스 문제가 포함되어 있기도 한 (..) 취향에 맞으면 좋고, 아니면 별로.. 라는 게임입니다. 만약 듭1의 정령 노가다에 지치셨다면 여기서 자동 노가다를 체험해 보세요 ㅎ (아니 뭐 그렇다고 쉬운 건 아닙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