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요약
제가 쿤츠형한테 드슬같은 고가용과 넘쳐나는 자원을 보유중인 계를 20에 샀습니다.
며칠동안 본계를 키우다가 비번을 잊어서 한참을 헤메고 카페에서도 난리였죠 그때당시에는 아무도 안도와주길래
저혼자 찾았죠 그렇게 몇주가 지난후에 쿤츠형에게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행순님이 제가 비번을 잊어버린계를 팔고있다는 소식이었죠
그순간 저는 이성의 끊을 놓쳤고 행순님과 이지금님이 있는 옾챗에 갔죠
처음에는 꾹 참으며 화 안내며 말했지만 자꾸 이야기를 길게 물고 늘어지셔서 화가나 지인분에게 행순님 욕을 했습니다.
근데 행순님이 그 지인의 톡 계를 들어가서 제가 욕한걸 봤습니다.
그래서 돌려줄 의향이 없어졌다며 안준다고 했습니다.
회수는 제가 당하긴 했지만 그래도 제가 욕한건 사실이라 울면서 사죄했습니다.
이때 어리석은 생각을 했죠...
행순님꼐 그계 필요없다고 하면 아니라고 그냥 가지라고 할줄 알았죠...
근데 아니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한번 말한말 돌이킬수가 없어 옾챗을 나가고 거의 하루종일 운
잊을수 없는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