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저는사실
도박꾼킬러
불치병에 걸렸습니다.
치료법이 없다고하더라구요.
시한부인생을 살아가는나날
드빌이라는 게임을만나서
저는 드래곤들을키우는재미에빠져서 살았습니다
어느날 드빌홈페이지에 접속해보니
재미있는사람들이많더라구요
매일이 즐거웠습니다
저는 하루라도 더 살아가려 노력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하고픈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했습니다
드빌이라는 겜을 만난이후부터 제삶이 변화했습니다
언제 죽을지 모르지만 저는 계속 나아갈것입니다.
라는 내용의 소설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