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특정 유저를 비난할 의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저 정보, 혹은 경각심을 주기위한 글이며, 친목에대한 필자의 주관적인 내용이 가득한점 양해부탁드립니다
ㅈ목: 친목을 심하게 하는경우를 비난하는 단어.
친목을 하는 행위는 그저 친분을 쌓아가는 과정으로 이 과정자채를 꺼려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친목이 욕을 먹는 이유는 도가 지나친 친목행위에 존재합니다.
흔히 말하는 'ㅈ목러' 들은 친하다 생각하는 사람끼리 실드, 신용툽등의 투표
좋은쪽으로 몰아주기, 싸움이 터졌을때, 상황파악없이 친한사람 도움 등
제3자가 보기에 세상 쓸데없는 일을 실시합니다.
이는 보기싫음과 동시에 피해를 주기에 이르는데,
신용툽같은 거래, 즉 돈과 관련된 일을 친목으로 조작, 혹은 날조가 가능하게 됩니다.
만약 친목으로 인해 조작된 신용툽을 믿고 거래도중 사기가 일어난다면
이는 명백하게 피해자가 생기는 일입니다.
또한 친목질의 수준이 커지게된다면, 맘에들지 않는 사람을 몰아가서
타인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좋지않은 일로 이어갈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봅시다
A와 B가 다툼이 있었습니다
A는 친목을 할 지인들이 많이있었고, 지인들에게 B가 하지도 않은
"가만히 있었는데 선시비를 걸며 욕을 하였다" 라는 얘기를 합니다
이를 본 친목질을 하는 지인들은 B에게 어째서 A에게 선시비를 걸었나며
많은 인원수로 B를 압박하며 심한 자들은 욕을섞어서 비난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사실 선시비를 건것은 A이며 B는 피해자의 입장이었고
사실확인없이 B가 욕을먹고, 제3자들이 이를보며 B를 비난하자
B는 해명과함께 A의 선시비사실을 얘기합니다.
그럼에도 A는 B의 선시비를 주장하였고 이미 기울어졌던 여론과
계속해서 이뤄진 지인들의 비난으로 B는 억울하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다며 쓸쓸이 사라집니다.
실제로 이런 사례는 종종 발생하며, 이는 친목질과 A의
B를 비난하며 본인을 감싸는 행동에서 비롯된 일입니다
심한 친목은 물질적손실, 그리고 정신적 피해까지
여러 피해를 가하는 심각한 일입니다.
적당한 친목은 친근함을 가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지나친 친목은 여러사람에게 피해와 물질,정신적 페혜를 주는
잘못된 행위이며, 자기들끼리 뭉쳐 타유저를 배척하는 친목은
게임전반의 유저감소로 작용하는 점이 되는바,
친목은 적당한 선에서 모두 즐겁게 행동하는 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