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다들 잘 지내셨나요?
새로운 이데아
23일차입니다. 오늘은 주중의 끝자락 목요일의 밤이네요. 주중의 끝인 내일 금요일 잘 보내시길 바라면서 오늘도 일기 써내려가 보겠습니다.
오늘은 뭔가 딱히 쓸만한 주제 없지만 어제는 배움이라는 평범한 키워드로 시작을 했으니 제 취미 중 하나인 '노래'로 한번 키워드를 설정하고 써봤습니다.
오늘의 밤은 노래와 함께 못 다한 숙제를 끝내가며 일기를 쓰러온 필자인데요. 여러분들은 오늘의 오후와 밤을 어떻게 보내시고 계실려나요.
노래는 뭐 합법적 마약이라는 구린 드립을 치기에는 그렇고, 전 요즘 무슨 아이돌이고 가수가 부르는 노래가 아니고, 스토리가 있는 추억이 있는 캐릭터 송 같은 걸 즐기는 중이네요. (가령 포○몬이라던가 디○몬) 이라던가..
나름 그래도 노래를 '한 사람의 인생'이라고 느끼면서 집중해서 듣다보니 감성이 차오른다던가 의도치 않은 망상(?)을 한다던가 하면서 오늘 하루를 마무리 중이네요.
뭐..그 외에도 노래라 함은 가끔씩 운동 할 때 듣거나 마음을 정리할 때 듣곤 하죠. 저는 보통 멍때리거나 운동 할 때, 생각을 정리하고 싶을 때 듣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실지..
오늘은 지극히 일상적이고 평범한 주제로 시작을 하고 그냥 제 일상만 적어봤는데 계속 저를 격려하고 타인을 격려해주는 글 같은 걸 쓰다가 일상에서 겪은 일만 써보니 나름 일기 같지 않나..라는 생각을 쓰면서 처음으로 해보게 되었습니다. 내일 일기는 이 노래라는 주제를 좀 더 진중하게 생각해서 써보도록 하죠.
목요일 밤. 얼마 남지 않은 하루의 끝자락. 화이팅 하시길 바라면서
내일 출근 등교하시는 분들 내일은 금요일이니 힘내시라는 말과 함께
필자는 이만 물러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