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초3때부터 드빌을 했던 08Year생 유저입니다.
게임에 대한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이벤트가 있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위의 사진은 현재는 잊어버린 전 계정의 동굴모습을 친구탭에서 찍은 모습 입니다. 초3때했던 계정으로 위에 보이는 것 대부분이 0.0등급입니다ㅎㅎ 이때는 등급같은 것도 몰랐기에 무지성으로 레벨업을 했던것 같네요. 아래는 직소 드래곤으로 그 당시 최애 드래곤이었습니다. 기억상으로는 퍼즐게임앱을 다운받으면 줬던 것 같습니다 

이건 현재 계정입니다. 초3때계정을 잃어 버리기 전에 만든 계정으로 현재 열심히하고 있습니다. 아마 저번yaer도 이맘때 쯤 솔루카니스를 얻고 접었던 것 같네요
첫 강림을 한 카루라 사진 입니다. 7.0만드는게 굉장히 어려웠던거 같네요.
현재 최애인 솔루카니스입니다. 카닐 조각도 41개 모았고 곧 강림 축복을 해주고 불오라를 입혀줄 예정입니다.
최근의 이벤트에서 얻은 헤카테 Sss입니다. 자탐을 활용해서 키우고 있는데 잘 안 크네요.
기억 상 최초로 얻은 6성 정령 인 것 같습니다. 이클립스한테 껴주고 쓰다가 정령해제 이벤트때 뺐습니다. 그 당시에는 굉장히 좋은 녀석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보니 스탯분배가 쓰레기이긴 합니다ㅋㅋ
기억상 첫 막플인었던거 같습니다. 물론 좋은지는 모르고 6성이다 하면서 최애인 솔루카니스한테 꼈던 것 같은데 지금보니 잘 넣은 것 같습니다(아닐 수 도 있고요^^)
옛날 것과 지금 하는 것을 보면 정령학개론 같은 것 과 등급 시스템을 알게 되면서 예전에 했던 게 얼마나 바보같은 행동이었는지 생각이 들어서 제목은 모르는게 약이다 라고 지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그때는 저게 최고인 줄 알았고 그저 7.0이 아니어도 45렙이면 좋았던 그 때가 그립기도 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즐겜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