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으로 이렇게 이벤트를 여시는 모습이 제 열정까지 불태워서 저도 이렇게 참여해봅니다

다른 분들 보니까 오래전부터 하다가 복귀하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저는 몇 달 전쯤 처음하고 뒤늦게 재미를 느껴 이제야 제대로 시작했습니다.

그 증거인 증탑...거의 2주째 못깨고 있어서 이번주 안에 팁계를 봐서라도 깰 예정입니다

첫 프뽑으로 뽑은 키갈입니다. 이번 이벤트 덕에 제 첫 강림용이 될 아이죠.. 다들 첫 강림용이 뭐였는지 기억나시나요???
전 얘가 앞으로도 많이 기억날 것 같습니다!

팁게 보고 맞춘 세팅으로 곧 드래곤 컵도 출전할 예정입니다! 다들 높은 순위들어가셔서 좋은 보상 얻으시길


저 야즈니르와 알데바란은 제가 아무것도 모를 때 게임 내에서 알교환을 하려다가 사기를 당해서 껍데기만 남은 아이들입니다... 저같은 뉴비분들이 없으셨음하네요

글고 이 불나래는 제가 첨으로 제대로 된 거래로 얻은 아이입니다! 키갈을 키운 후에 얘를 제대로 키워보려고 합니다.
앞서 말했지만 전 다른 분들처럼 이 게임과 오랜 추억을 가지고 있진 않지만 요즘들어 이 게임에 푹 빠진 제 모습을 보면 앞으로 많은 추억을 쌓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자랑할 만한 점, 눈에 띄는 점 하나 없는 소소한 이야기 봐주셔서 감사하고 이런 이벤트 열어주신 버터떡볶이님께 약간의 아부와 감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