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주랭 도전중인 캡룡레인저입니다 ...
20등 안에 들기위한 처절한 몸부림....
23층에서의 괴물들과의 혈투....
어김없이 깨지는 연승....
그리고.. 점점 떨어지는 주랭등수....
현재... 월요일 저녁 10시 11분... 19등....
내가 가진 용 중 콜로에서 싸울 수 있는 용이라곤... 풀캡 흑룡이.... 올 특젬에... 발톱은.. 10퍼...
버겁다...... 너무 버겁다... 이젠... 묘미도 통하지 않는다....
지금... 나의 등수 아래엔... ★해군★님이 계신다.....
당연히.... 난 더 아래로... 가겠지.....
21등엔... 강력반장님이 계시고...
이젠... 모르겠다... 지친다..... 근성과 열정만으로는... 이 피터지는 곳에서 살아날 수 없다....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