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드래곤빌리지 입니다.
최근 ‘행운의 상자’ 콘텐츠 일부 보상에 적용된 확률과 관련하여 여러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였습니다.
먼저, 현재 행운의 상자에 적용된 보상별 확률은 공지된 내용과 동일하게 정상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현재 서버 기준으로 약 10만 회의 획득 시뮬레이션을 진행하였으며,
문제가 제기된 드래곤 알 획득 확률은 약 0.05%~0.06% 수준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표기된 확률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범위입니다.
다만, 행운의 상자는 주말에만 구매 및 이용이 가능한 한정 콘텐츠이며,
개별 이용 횟수 또한 제한적인 구조로 인해 특정 보상이 장기간 획득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확률형 시스템은 시행 횟수가 누적될수록 평균값에 수렴하는 특성이 있어,
이용 횟수가 제한된 콘텐츠에서는 체감 편차가 더욱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에서 제기된 ‘특정 보상의 확률 조작’과 관련하여, 현재 시스템 구조상 이러한 조작은 발생할 수 없습니다.
게임 내 행운의 상자 확률 정보는 서버에 설정된 확률 테이블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시간으로 노출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테이블의 확률이 변경될 경우, 해당 내용은 인게임 내 확률 정보에도 즉시 반영됩니다.
즉, 인게임에 표시되는 확률은 서버에 설정된 값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드래곤 알 획득 확률에 대해 여러 보상의 확률을 하나로 합산하여 인식하시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행운의 상자 내 각 드래곤 알은 각각 개별 확률이 적용되는 구조로 각 확률은 서로 합산되어 적용되지 않으며,
여러 보상의 확률을 단순 합산하여 체감 확률로 인식하실 경우, 실제 기대값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드래곤 알을 기준으로 판단하실 경우 표기된 개별 확률(예: 0.05%)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보다 명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체감 편차를 완화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