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글을 올리는 나의드빌s이고요.
이제 한 번 드빌을 접을라 그러는데 글을 올립니다.
몇 일전 친구랑 영화를 봤다.
친구의 욕이 폭팔하여 저는 친구의 뺨을 때렸습니다.
친구는 경흥마트로 가서는 물건을 담았습니다.
역사책, 가위, 풀, 강아지 사료, 예쁜 봉지, 어린이용 장난감을 담고서는 욕을 해댑니다. 그녀석이 멍청해서 머리를 때렸더니 발끈하더라고요. 저는 드빌에서 가장친한 3친구를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드래곤을길드린인간, minigun, H.선셋님입니다. 그친구는 점점 갈 수록 화가 폭팔했고, 저는 계산을 하였습니다. 그녀석이 스티브 원정대를 쓴 작가인데
그것이 아직 나오진 않았습니다. 뭐 평생 안나올지도...
드빌의 좋은점을 말해주시면 안접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