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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진 일행-오트르스 2부 [34화]

25 몬스터 사냥
  • 조회수176
  • 작성일2015.07.21

이번 편은 묘사를 열라 대충해서 이해가 좀 힘들거에요...

(귀찮아서가 아니라 들어갈 자리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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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또 환상 공격인가...


\"이 마을은 타락했다! 나는 타락한 이 마을을 없애버릴 것이다!\"


고대신룡?


\"엄마, 저건 뭐야?\"

\"...\"


저건...나의 어릴 적 모습...

음, 여긴 내 기억의 일부인가...

고대신룡이 내 고향을 파괴하는 기억...?


\"클라크, 너 마법사 아니지?\"


나는 이 가상공간을 파괴했다.


\"어설프군. 내가 옛날에 꾼 개꿈을 진짜 기억으로 착각한거냐.\"

\"이런...그런 거였나요?\"         

\"나는, 절대로 너의 편이 되지 않을거다!!!

나의 적은 다크닉스, 이 세계를 위협하는 자!!\"

\"좋습니다. 그렇다면 이반엔 진짜로 끝을 내 드리죠.\"

\"광체화-빛의 수리검술!!\"

\"이런.!\"

\"싸우면서 말이 너무 많군. 이제 끝이다!!\"

\"아니, 난 여기서 죽지 않는다!!\"


그 말을 마지막으로 클라크는 갑자기 사라졌다.                                 

다른 사람들도 이러고 있을까?


신기루분신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금의 넌 너를 이길 수 없어!!! 순순히 잡혀라!!!\"


\"내가 같이 있는다면, 더 이상 혼자가 아니라면 어떨까?\"


\"넌 뭐냐?\"\"나는 빛의 마법사 오트르스, 이 환상을 깨부수러 왔다. 카로, 너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니다!\"


\"투탕카, 최후의 일격이다!!!\"


 카로의 승리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카로 녀석, 배신을 해?\"

\"히히히히히히히...\"


\"글레시어씨답지 않게 이런 가짜에 잘도 속으셨네요.\"

\"응? 가짜?\"


\"야, 너 때문에 클라크님의 계획이 틀어졌잖...으아악!!\"


나는 가짜녀석을 그냥 해치웠다.


\"거 참 시끄럽군. 네 주인의 계획은 틀어진지 오래다!\"

\"오트르스 씨, 좀 도와주시지요...\"

\"글레시어씨답지 않군요. 빛의 다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봐, 당장 그 애 내려놔!!!\"

\"싫어!!!난 놀 사람이 필요해!!\"


\"내가 잠깐 놀아줄게. 대신 그 애를 좀 놔 줘.\"

\"정말?\"


몬스터는 세이티를 놓아주었고, 나는 잠깐 그 몬스터와 놀아주었다.


그리고 일행이 모두 모였다.


\"다 모인 거 맞죠?\"

\"네.\"

\"환상 해제!!!!\"


환상이 깨지고 나타난 진짜 장소는 어둠의 제단이였다.


\"이것도 환상일까요? 진짜면 지하던전이 나올텐데.\"

글레시어씨가 물었다.


\"우리를 환상에 가두면서 자리를 옮긴 것 같습니다. 여긴 분명 현실이에요.\"

내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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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 길어...

근데 누구 한명 공기되지 않았어요?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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