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이 또 바뀝니다.
제목이 저거인 이유는 스포일러가 될 것 같네요.
이 소설 평가 자세하게 부탁드립니다.
후에 설정집 쓸라 하는데 넣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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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속 여행은 재밌으셨나요?\"
클라크가 나타났다.
\"너 이 자식, 지금 바로 끝장보자!\"
글레시어씨가 말했다.
\"아쉽지만 그 전에 저의 수하들부터 상대하셔야겠습니다.\"
주위에 사람들이 나타났다.
그런데...모두 본 적이 있는 사람들이였다.
\"아빠!!!!!\"
세이티가 누군가를 보고 소리쳤다.
나는 그 순간 확신했다.
이들은 모두 죽은사람들이다.
클라크가 조종하고 있는것이다.
\"이젠 할 짓이 없어서 죽은 사람들까지
쓰는구나!!!\"\"어디 한번 쓸어버릴테면 쓸어버려보시죠.
저기 소녀의 부모님도 있는 모양이죠?\"
\"하아...이거 참 난감하군요.\"
플레임씨가 한탄했다.
\"본체만 한 대 치면 되는데...\"
글레시어씨가 말했다.
\"아 참 제가 말을 안 했는데 제 수하들은 모두 마법을 쓴답니다.\"
\"오트르스 씨, 배리어를 치세요!\"
\"빛의 장막!!!\"
한숨 돌렸다.
\"글레시어씨, 제게 좋은 생각이 났습니다.\"
플레임 씨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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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임씨 드디어 활약.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