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소설같은건 처음 써보네요 ㅋㅋㅋ
----------------------------For you------------------------------
\"피식...\"
어두컴컴한 동굴 속에서 한마디 웃음 소리가 들려왔다. 아니 비웃음에.. 가깝달까..?
\"또 하는 거냐... 지겹지도 않나?\"
누군가 물었다.
\"입 다물어..!\"
아까 그 웃음소리를 낸 누군가가 소리쳤다. 동굴 벽을 타며 소리가 울려퍼졌다.
\"니 따위가.. 몇천번을 하든 몇만번을 하든 성공할 수 없다는건 기억해..\"
\"..\"
잠시동안 동굴에서 정적이 흘렀다. 그리고 그가 웃기 시작했다
\"크흐흐흐흐 흐흐흐흐흐흐흐...\"
기쁜 웃음도 슬픈 웃음도 아니고 사악해 보이지만 외로운 느낌이랄까?
\"다크닉스, 그 쓸데없는 짓거리만 쳐하고 앉아있어서.. 무엇할꺼지?\"
\"내가 뭘하든.. 니가 무슨 상관인데..!\"
다크닉스라는 그가 소리쳤다.
\"넌.. 내 인생에서.. 사라져야 해!\"
그가 달려들었다.
\"꿇어라..\"
쿵!
동굴 뿐만 아닌 유타칸 반도에 울려퍼졌다.
\"...\"
\"왜.. 아직도 널 뛰어넘을 수 없는거지?\"
다크닉스가 조용히 물었다.
\"버려라\"
\"뭐?\"
\"버리라고\"
\"ㅁ..뭐를 버리란 말인데..!\"
\"모르는 척 해도 소용없다\"
\"크윽..\"
\"그 더러운 마음을 버려.. 그리고..\"
\"그리고..?\"
\"...\"
\"그리고 어쩌라고..!\"
다크닉스가 이어서 말했다.
\"그만하고.. 싶어도.. 어쩔 수가 없는걸..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걸!\"
\"어쩔 수가 없어..?\"
그남자가 물었다.
\"..그래..\"
다크닉스가 힘없이 대답했다.
\"어쩔 수가 없는게 아니라.. 니가 그 마음을 버리기 전까진.. 방법이 보이지 않는거다..\"
\"하지만.. 계속 그런 마음을.. 먹게 되는데.. 어쩌지..? 인간들에 대한 증오..! 그것이 내 마음을 휩쓸고 있다고.. 참을 수가 없어!\"
다크닉스가 소리쳤다.
\"멈출 방법을 찾아라.. 그리고 멈춰라..\"
\"왜 그래야 하지?\"
\"널.. 위한 거다..\"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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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스토리를 모르겠다구요? 죄송합니다 키보드로 손가락이 막가네요
재미도 없는 만화 오래끌지 말라구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