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드빌을 접은지 2년이되가네요...ㅎㅎ
그동안 자게하고 소뽐을 약간 드나들긴했지만 많이 알아보지 못하시더라고요..ㅎㅎ 그래도 르카가 아직도 활동하는거보고 시하나 남기고 갑니다
노래들으면서 2분만에썼기때문에 허접할겁니다...하하핫
제목은 미정입니다^^
한밤중 어디에서인가
어두움속에서 그대를 찾아 헤메이다가
나는 슬픔에잠겨
멍하니 주저앉을때
그대가 사뿐히 다가와
내 두손을 꼬옥 잡아주니
흩어지는 눈물을
입술 물어 삼키며 일어설때
저멀리 일렁이늠
새볔노을 바라보며
흠뻑 빠저들고마네
가끔 시간나면 들르도록할게요 ㅎㅎ
제 옛 활동했던 닉네임은 HORUS,청염,귀요귀요미잉 입니다 ㅎㅎ
기억나시는분은 댓글로 인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