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명 페빌초토화. 이 사건은 모두 사고라고 추측했지만 세 드래곤은 그 추측은 잘못됬다고 말했다.
그 세 드래곤은 캐논,칸디,베리
세 드래곤중 한마리이자 요리사 캐논은 이 사건은 사고가 아닌 고의로 한 것이라고 말했다.
사고를 일으킨 장본인 메루는 캐논에게 강력한 항의를 하였다.
\" 그건 사고였어!! 증거있어!? 흥 고의 좋아하시네 내가 무슨 이유로 페르시온 빌딩을 불지르겠냐? \"
하지만 동료 요리사 칸디가 증거를 가지고 왔다.
\"하하하... 이걸봐. 너는 억울하게도 페르시온 빌딩을 지을때 일을 했지만 당시 건설 총 책임자 이자, 현 페빌 사장인 피천에게 돈을 못받았지 그 원한으로 그런거 아닌가? \"
[여기서 잠깐! 페르시온 빌딩은 빌딩에 호텔과 회사 등을 넣은것과 같습니다]
\" 그.. 그건!\"
*그리하여 경찰은 사건을 좀 더 자세히 수사하기 시작했고. 형사 베리는 경찰의 추측이 잘못됬다는 것을 알렸다.*
\"드빌 뉴스에 엔젤입니다. 페빌초토화.. 모두들 아시죠? 그런데 그 사건이 사고가 아닌 고의였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그렇게 메루는 용의자가 되었고. 도망을 갔다. 하지만 메루의 증언에 따르면 그날은 유난히 바닥이 미끄럽다고 한다.
원래 라이터를 떨어뜨리면 불이 안나지만 그떈 바로 불이번졌다고 한다.. 하지만 생존자중 메루와 그의 가족들은 모두 미리 대피
한 것이 cctv에 다 찍혔고. 그것을 증거로해 용의자로 올랐다. 그리고 메루의 증언도 알아본 결과 누군가 바닥에 화학특수물질을
뿌린 것이고 특수물질이 있던 과학연구팀의 재료 관리자는 처벌을 받았다. 하지만 또다른 용의자는 아직 안나온 상태, 아직 메루
메루가 다한것이다. 또는 메루가 안한것이다. 라는 판정은 지을수 없다. 가장 유력한 것은 같이 했다는 것이며 경찰은 또 한명의
용의자를 찾는다고 말했다..
---------------------------------------------------------------------------------------------------------------
소설에 나오는 드래곤 설명
스키: 페빌초토화 사건 때문에 가족을 잃은 소방관 / 캐논: 요리사 추측에 반대하던 드래곤
칸디: 추측이 틀렸다는 증거를 댄 드래곤 직업:알수없음 / 베리 : 형사. 조사를 한후 추측반대.
피천:페빌 사장. 메루에게 페빌 지은 값을 엉뚱한 까닭으로 뇌물을 이용해 돈을 안줌. / 엔젤: 드래곤 뉴스 아나운서.
메루: 사건의 장본인. 라이터를 떨어뜨려 페빌을 초토화 시킴. 사건의 용의자.
----------------------------------------------------------------------------------------------------------------
튕기는 바람에 글이 뛰어쓰기가 이상하게 됫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고 무슨 소린지 몰라도 좋게 바주세요.
좋게 봤다면 추천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