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7개월 뒤, 드레곤교습소를 나와 직접 탐험을 하며
알을 얻기로 하였다.
\"알찾는게 이렇게 힘들줄 누가일았겠어.. 차라리 다이아주고 살걸..ㅜㅜ\"
난 투덜대며 계속 숲 속을 거닐었다.
그때.
\'크르렁!!\'
젠장할.. 케르베로스가 나타났다.
난 그때 드레곤이 없었기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스윽\'
\"?!\"
어느 한 드레곤이 나의 다리사이로 끼어들었다.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난 곧바로 \'테이머의 교감\'
에서 배운 방법으로 드레곤을 길들였다.
그러자, 곧바로 드레곤은 케르베로스를 공격하였다.
\'쿠르르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