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르베로스는 스피드가 빨랐고, 공격력 또한 드레곤보다
훨씬 앞서있었다.
\'퍽!!\'
케르베로스가 드레곤에게 치명타를 때렸다.
그러자, 드레곤은 곧바로 쓰러졌고 난 케르베로스에게서
빨리 도망갔다.
숲속에서 간신히 녀석을 따돌렸을때, 한 아이가 내 앞을
지나갔다.
그리고는 드레곤을 보고는 소리쳤다.
\"잠깐! 드레곤이 행동불능이잖아! 이리줘봐.\"
그는 빨리 치료를 해주었고 그덕에 드레곤은 살아났다.
그가 말했다.
\"이녀석.. 의지가 강했던 것 같아.. 원래 드레곤들은 대부분
자신보다 강한 적을만나면 흥분해서 싸움을 잘 못하거든..\"
\"암튼 드레곤을 살려줘서 고맙다! 넌 이름이 뭐야?\"
\"나? 난 트라이아야.\"
트라이아라.. 뭔가가 강한듯 강하지않은 놈같았다.
갑자기 그가 말했다.
\"내가 드레곤을 살려주었느니, 너도 내 소원하나만 들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