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가 돌아오면 저도 돌아옵니다.
제가 3주간 소설을 쓰지 못했는데, 이제부터 쓰려고 합니다.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초심으로 시작해서, 저의 생각이 긑날 때 까지, 초심으로 시작하면서 과거사를 청산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감사하며 제 2기 이의섭을 시작하겠습니다. 하늘왕국의 비밀과 라이브로는 계속 연재하겠으나, 다른 160편의 소설들은 보실 수 있으나, 그런 생각을 없애고, 시작합니다. 그것도 오늘!
나는 여태까지 드래곤빌리지에서 소설을 평안히 쓰고 있다. 하지만 다시 일어 섰다. 이 이야기는 진짜 있었던 일이다.
2013년 3월, 친구의 추천을 받고 드래곤빌리지를 시작했다. 누리와 즈믄이 나를 반겨 주었고, 나는 이의섭이다. 그리고 나는 두번째로 게임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나도 난감 해서, 대본식으로 몇줄 되지도 않는 그런 구식 소설을 써서 욕 먹은 적도 있다. 하지만 나는 굳은 마음으로 계속 왔다.
2013년 10월, 나는 내가 소설을 쓰고 나서 처음으로 정통식으로 썼으나 이 것도 결국 실패하여 길고 추천을 1개 2개 받는 그런 소설을 썼다. 하지만 이 것도 곧 실패했고 계속 중간 길이의 대본식으로 썼다.
2014년 5월, 나는 좋은 대본식이 아닌 정통식 소설이 생각나서 7월부터 써 왔는데, 이 것이 드래곤 스쿨이였다. 이 것으로 여러번 썼으나, 성공하였다. 14개월 만에 느낀 기쁨이였다. 처음 올라온 베스트 랭킹에 나는 너무 신났다. 하지만 결국 점점 멀어져 갔다.
2014년 8월, 큰 싸움이 있었는데, 앤더와 카타스트로프 누나,그리고 몇몇 정통 소설러들은 안다. 우리 드래곤빌리지 소설뽐내기의 역사에서는 여러 사건이 있었다. 그 댓글 100개 이상 달린 자추 대사건과 웹소 분리 항쟁과 8월 대본과 정통 사건... 나는 대본쪽을 선택했으나 결국 아무 일도 없었다. 나의 관점에서는 중립이 좋은 것 같았지만, 하지만 정통식만 옳다 그르다 힘들어 그냥 대본식으로 하였다. 그리고 2014년에는 소설이 매우 많이 있었다.
2015년 1월, 이 때 어둠고신과 고대신룡을 발표하고 추천을 5개나 얻었고 그 때가 나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1등과 5등 내를 오락가락 하면서 10몇 주를 베스트로 휩쓸었다. 베글이 된 적은 없다.
2015년 2월에 이 때를 유지하려고, 하늘왕국의 비밀도 만들었고 최초로 2기까지 갔다. 그렇지만 나도 힘들었다.
2015년 5월부터 바빠진 일정으로 소설 쓰는 횟수도 줄어서 가끔마다 밤에 쓰는 경우도 있고 앓고 있는 저혈압이 심해져 쓰러진 적도 있었다. 그래서 소설을 쓰지 못했다.
2015년 8월 방학 시기에 라이브로를 썼다. 그 것도 안 쓴지 오래되었지만...
그래서. 이 기억들은 지우고 드래곤 빌리지 내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그 것을 소설로 쓰자.
드래곤빌리지 소설 팀은 하나의 빌딩을 빌려 만든 것인데, 나는 그 소설 부의 공동 대표이다.
\"앤더! 오늘 소설 뭐 쓸거야? 설마 그 형님 신작?>.<\"( 이번 초심으로 시작한다에서는 이모티콘이 들어있습니다. 이모티콘이 독자 분들에게 생각하거나 알려드리지 못한 그 자들의 속모습도 필요해유.)\"
\"아니, 나도 오늘은 이거하랴 뭐하랴 바빠. 다른 방문자도 기다려야 하고...\"
\"하여튼...\"
그래서 나는 제 3호 웹튠 뽐내기의 방으로 갔는데 제 5호도 생성되었다. 하지만 나는 들어갈 수 없었다. 왜냐하면... 내가 그 쪽이랑 관련된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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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너무 어려운 주제로 시작했나 봐유.
저는 이번 소설을 릴레이 소설로 돌릴까 싶습니다.
릴소 모집은 댓글로,
평가 척도
열정(35점이 맥스)
퀄리티(25점)
예의(20점)
다른 소견(20점)
이며, 동점자가 많으면 추첨입니다. 일단 정통식이 우선이고, 가입하고 최초 소설로부터 50일 이상이 추첨 가능합니다. 75점 이상이 등록입니다.
등록 명단
-이의섭 88점
P.S. 앤더! 릴소인데 같이 해 보실라우? 아마 쭉,쭉 밀고 이길 것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