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해가 밝았다,
나는 침대에서 일어나 외출 준비를 하고 밖으로 나갔다.
그러곤 맨날 하는 생각을 한다.
카일:아...진짜 드래곤 가지고 싶다.......
드래곤이 없기에 모험은 위험하다,
난 호신용 칼을 들고 모험을 떠났다.
그 때
내가 불의 산을 탐험하는 도중 절벽 쪽에서 동그란 물체가 굴러져왔다.
알이다...
카일:나이스!!!!!!!!!!
파박!!
알이 깨지면서 번개고룡이 나왔다.
난 엘피스로 당장가서 상점에서 모험에 필요한 도구들을 샀다.
현재 다이아 1000 난 엄청 부자인가 보다,
어느새 10개 밖에 안 남았다,
내가 산 물건은...
드래곤 스캔팔찌/드래곤 보관 워프 3개/친밀도 막대기
이렇게 3개...드래곤 보관 워프가 1개에 300개라 쉽게 다이아가 줄었다.
어쨌든 나는 번개고룡을 친밀도 막대기로 길들인 다음,드래곤 보관 워프에 저장시켰다.
이제 나의 모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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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말:드래곤 보관 워프란??
포켔몬스터의 몬스터볼 같은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