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오는 다시 동굴로 돌아가고 샤먼은 힘들어 기절 했다
"으아아아앙아아아아앙아!!!!힘들어!!!"별빛홀릭이 소리질렀다.
"코아앙코아앙!!"샤먼이 오두막 집을 발견했다고 말한다
"어디?어디?앗 저깃다!!"별빛홀릭이 말했다
-......-
"어?저기 드래의 알이야!!"
-!-
"우리 저 집에서 밥 점 달라 그러자ㅋㅋ"별빛홀릭이 말했다.
-밥을 먹은지 오래 되서그런가? 배가 고프다.-
-배고파 쓰러질 것 같다.일단 빨리 저 알을...-
-알은 주웠지만 앞이 안 보이고 별빛홀릭의 목소리가 약간 들린다-
"야!일어나!"아주 작게 별릭홀릭의 목소리가 들렸다
-1시간 뒤 나는 어딘지 모를 것 같은 곳에서 눈을 떳다-
"애!여기 식당이야!아까 그 오두막 집!거기 있는 사람이 우릴 구해 줬어!"별빛홀릭의 목소리가 들렸다.
우리는 먹을 것을 먹고 그곳에서 잠이 들었다
????"계획은 성공했나??"
???"네,계획 대로 입니다.후후
???"저 놈들이 우치의 태이머 입니다.
????"이제 우치를 없에라!"
???"네!"
빌빛홀릭과 함께 3화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