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과 어둠의 대전쟁이 일어나고,..
유타칸은 폐허가 되고말았다...
하지만 그 폐허가된 땅, 유타칸을 살리려는 자가 있었으니...,
그의 이름은
페이셔...
그렇다...페이셔는
신성왕국의 수호신이었다.....,
페이셔는 신성왕국에서 빛과 어둠의 대 전쟁에 대해
알게되었고,..
신비한능력인 포털을 써서
폐허가 된 유타칸으로 찾아간것이었다...
이제부터 페이셔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흠...여기가...?"
"유타칸?"
"흠...완전히 폐허가 되 버렸군!."
"음?"
(바스락 바스락)
"누구인가?!
(!!!)
"??"
"으...들켰네요..."
"넌 누구지?!"
"대전쟁에서 살아남아서 이곳에 숨어지네고 있었어...요"
"근데..누...누구세요..?"
"난 신성왕국의 수호자, 페이셔라고한다"
"아...전 페이라고 해요.."
"그렇구나.."
"!!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