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킄 알아챘나아?"
"넌 누구지?!"
"크킄 그걸 알려주면 안되지 크킄"
"텔레포트!!!"
"음...아는 용인가? 페이,"
"음...아! 다크닉스의 부하, 쉐도우 인것 같아요!"
"쉐도우...흠...."
"페허가 되서 어둠의 셰력들이 몰려드는군..."
"이러다가 유타칸이 어둠의 섬이 될지도 모른다,..!"
"에.."
"그런데...너...여기 있었지?"
"네.."
"다른 아이들은 없느냐?"
"음...."
"아!"
" 크래서..크래서가 옆에 있었는데...?!"
"크래서...?!"
"찾아보자꾸나, 어둠의 용들에게 잡히면 안되니깐."
"자, 날 타거라,."
"으쌰!"
"(푸드덕 푸드덕 푸드덕)"
"어?! 크래서~~~~~!!!!!!!!!!!!!!!!!"
"....?"
"어..? 페...페...ㅇ...."
(털썩).
"크래서!!"
"쓰러진 건가?!"
"이봐! 정신차리거라!"
"음...어둠의 용들에게 당했나보군...잠이 들었어"
"일단 동굴을 찾아보자,"
"도착!"
"페이, 크래서를 깨워보거라"
"크~래에 서어허!"
"으...."
"깨어났군"
"??"
"페이...ㄴ...누구?!"
"난 페이셔라고 한다."
"무슨일을 당한거지?"
"그,..그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