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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의 숨 3. 귀신의 습격 -1-

5 이의섭
  • 조회수173
  • 작성일2015.10.06

\"대장님.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어서 이 것을 타고 다른 성으로 가십시오, 이 성은 제가 맡겠습니다... 대장님...\"

닌자드래곤이 말했다. 그 대장이라는 사람은 배를 타고 사라졌다. 그러면서 다른 한 여자 드래곤이,


\"나대지 마라 이치류 이치마루. 그래. 너는 잘 염탐이나 하고 있어라. 너는 그 무덤 근처에서 있고. 있어라!\"

\"흥... 잘난 척은 그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구나. 이소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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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약속한 대로 학교 옥상에 다 모였지?\"

\"아니, 고대주니어가 없는데...\"

\"걔는 나랑 약속을 했어. 무덤 쪽에서 관찰을 시작하려고... 그 쪽에 베이스 캠프가 있을 거야. 그리고 우리한테 그 녀석이 차아 온다면 이 자동 석궁으로 방어 할 수 있어.\"


그러자 갑자기 시간이 멈추면서 이소베르가 나타났다.


\"시간의 물리. 나선할!\"


갑자기 바람이 각하게 불면서 옥상 위의 드래곤을 강타 했다. 그러면서 갑자기 자동 석궁이 화살을 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마법진이 형성되면서 화살이 학교의 창문 쪽으로 날아가서 창문이 깨졌다. 그리고 이소베르는 성으로 사라졌다.


정신이 들고 나서 갑자기 친구들이 누워 있는 것을 보고 아래 층으로 내려가 보았다. 드래곤들은 무사했으나 창문이 깨지고 난리가 났었다. 마법진으로 인해 모래 폭풍이 생긴 것인지 1층에는 모래가 쌓였다.


갑자기 수백년이 지난 것 같이 책은 다 찢어져 있었고 거미줄이 많이 쳐져 있었다. 학교는 기울었고, 다행히도 무너지지 않았다. 


이 드래곤 스쿨만 그런 것을 보면 귀신의 소행이 아닌가 싶었다.


그 이후로 우리는 여행을 하기로 하였다. 레이디 드래곤과 고대주니어는 산 뒤에 200년 된 진산성에 대하여 보기로 하였고 나머지 드래곤은 귀신의 습격을 대비해 대포와 자동 석궁을 다시 정비하였다. 


저기 멀리서 드래곤의 군대가 날아오고 있는데 점점 커지는 것을 보니 우리 쪽으로 오고 있었다. 그러면서 갑자기 무언가가 날아왔다. 그 것은 바로 귀신들의 망령이 내려오는 것이였다.


우리는 대포와 총을 이용해 녀석의 드래곤과 망령을 공격하려 했으나 아무런 소용도 없었다.


\"!봐 나하환소 도령망 루마치이!돼 안도말(말도안돼! 이치마루가 망령도 소환하나 봐!)\"

\"하하핫! 나는 너희들을 곧 침략할 것이다. 그런데 너희들을 가지고 있는 것이 그것 뿐이냐? 아하핳하!\"


\"뭐야 쟤 각성하려나 봐!\"


갑자기 이치마루의 뒤에 푸른 불꽃이 보이고 달의 정기가 모였다.


\"그흑! 으아앙!\"

갑자기 달의 정기 몇천 개가 모이기 시작하여  드래곤을 때리기 시작하였다. 그 것은 모이고 갑자기 이치마루가 불 속성의 표창을 날려서 대포가 소용없게 되었다.


\"이제 항복 하고 편한 길로 가시지...\"

\"나 먼저 처리해라!\"


갑자기 거대한 사무라이 로봇들이 드래곤과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었다. 고대주니어가 들어오라고 하였고 곧 그 사무라이 로봇들의 대포가 날아왔다. 그러면서 닌자드래곤(이치마루)를 괴롭히기 시작하고 곧 드래곤들은 후퇴했다. 하지만 그 망령들은 죽지 않고 항쟁을 하고 있었다.


스마트드래곤이 말했다.


\"!어없 용소 자봤 해격공 !야드데언 서어죽 미이 은들식자 저(저 자식들은 이미 죽어서 언데드야! 공격해 봤자 소용 없어!)\"


그 망령은 몰아 냈고 다시 유타칸 학교에는 평화가 돌아왔다. 하지만 닌자드래곤이 위험한 것 같다. 그리고 고대주니어는 저 멀리 도시로 넘어갔다. 그리고 우리들도 따라 가기로 하였다.


\"으으으... 무섭구나. 귀신 나올 것 같아..\"

\"뭐가 부서워? 불도 코 앞에 있는데. 호들갑은 무슨...\"

\"아...아니야!\"


점점 황인산, 황천산, 광동인산을 넘어 저 고개에 갔다. 두 나라간 가장 치열한 불꽃 접전을 벌인 곳. 양산성과 진산성이였다.


고대주니어의 어머니, 엔젤드래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시신을 옮겼다. 하지만 여왕의 4촌이라 잘 모셔져 있었다. 하지만 편한해 보이지는 않았다.


그래서 우리는 학교 근처의 고대신룡의 묘로 이 것을 옮겼다.


\"누구지? 아 고대주니어. 너 그 상자는 도대체...\"

\"엔젤드래곤 묘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고마워...\"


그리고 우리는 아무런 문제 없이 잘 잤다. 하지만 닌자드래곤의 가팔은 숨소리가 들렷다..


\"고대주니어가 간섭하지만 않았으면 성공인데.......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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