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내가 언젠가 들은적 있다.
시간은 그 아무도 기다리지도, 아량을 베풀지 않는다고.
아마 그사람은.. 누구였었지?
현재
이 곳은.. 모르겠다.
아니... 모를 것 같은건가?
... 난 여기 와본적도 없는 것 같은데...
왜 이곳의 이름을 아는거지?
... 에리 몰리.. 이 곳의 이름인가?
앗! 누가 깨어났다...
레리:안.. 안녕?
내가 인사했다.
지오:안녕? 음..? 벌써 오후3시?
레리:... 어떻게 안거야?
지오:... ? 내가 어떻게 안거지?!
레리:...바보?
지오:???
레리:아냐.. 그냥 혼잣말..
지오:뭐,올만에 같은 드래곤을 만났으니 마을 소개를 시켜줘야지!
레리:에휴...내가 지금 뭐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