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차 전쟁이 끝난뒤 백룡은 유타칸으로 돌아갔는데 유타칸에서는 세자 문제로 싸우고 있었다.백룡에게는 아브밸리가 나은 1명의 딸과 2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아실리,라우아,본헤드다.백룡은 전쟁때문에 많이 아파 아브밸리(왕비)에게 대리청정을 시켰다.아브밸리는라우아를 세자로,아실리는지원부사로,본헤드는 전신(전투의 신)으로 임명받았다.한편 다크닉스와 함께있던 나이트는 혼자 나가버렸다.그러고부터 5년뒤에 백룡이 병이 나아 왕위에 다시 올랐다.그리고20년뒤다닉이 군대를 이끌고 처들어 왔다.이게 바로 4차 전쟁이다.이떼 흑룡이 선봉에 나가 있었다.백룡은 다닉을 막기위해전신(전투의 신)인 본헤드를 선봉으로 나가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