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은 투표와 상관없는 앤더의 걍 소설입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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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컹..
"어이 실험체 231번 나와!!"
'또.. 인간이다.. 언제까지 우리 드래곤들을 실험체로 삼아서 망가트릴것인가!!'
쾅
'나도모르게 주먹이 나갔다.. 인간들은 또 욕을하겠지..."
"뭐야 이 새X는 반항하는거냐?"
"아ㄴ...다!! 치칙.. ㄴ..내.. 치칙.. 의...의 식적으로.. 치칙"
"뭐라는거야!! 제대로 말못해?! 장애야!?"
'너희가 만들어 놓은것이다.. 이 미개한 인간들아!! 언젠가는 복수하여 주겠다...'
갑자기 인간 한명이 들어오면서 실험체 231번의 특이사항을 읽었다. 그리곤 실험체 231번을
보았다.
"실험체 231번.. 종류.. 고대신룡 특이사항 반항? 참나.."
"뭐야!! 너는 갑자기 나타나선 뭔 간섭이야!!"
퍽!
"니네같은 쓰레기들이 드래곤을 망치는거 아니야!! 어?"
"ㅁ...뭐...라고? 나이도 어린게 어디서 까불어!!!"
'빨간머리의 주먹에 당한 검은머리의 인간은 주먹을 날렸지만 빨강머리의
손에 손목이 잡혔다. 난 그순간 빨강머리의 이름표가 보였다.'
"ㅇ..앤..치칙.. ㄷ..더? 치치칙.."
다음화에 계속
아까말했지만 이소설은 투표하는 소설이 아님을 밝힘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