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짜증나 열받아 짜증난다구!음파로 공격하는 그 용은 뭐냐고 이 숲의 수호자?신?문지기?아니면 이런 던전에있다는 십이지신 용?!?!?!\"
수수께끼가 풀리지않자 짜증내는 미리내 처음에 만난 웨하..아니 오하스란 용이 다짜고짜 스카프를 찾으러가자고하지않나 스카프가있다는 숲에서는 시험이니 뭐니 도전정신?이름모를 용에게 그런 소리를 듣질않나 애초에 이런 어리버리한 드래곤을 만나 고생을 해서 스트레스가 쌓인것이다.하지만 속마음도 그녀는 그의 스카프를 걱정하고 있는건지모른다. 뭐,그 오하스가 소중하게 여기는 스카프니까..라고하며 찾아줄려고한건데 어떤 용이 그 희망을 밟아버린다니!이 얼마나 분하고 짜증나겠는가 .
\'메아리가 강력한 힌트야 나머지는..바람을이용한 음파공격..?속성이 바람인걸까.?메아리에 관련된 십이시진 용은 들어보질못했어..\'
미리내와 다르게 차분하고 침착하게 사건의 실마리을 풀어가는 오하스 그는 그의 중요한물건을 잃어버려서 멘탈은 날라가버릴데로 날라가고 유리처럼 깨진상태니까..
\"하긴 십이지신 용은..바람의 토끼 대지의 소 지혜의 생쥐 날렵함의 고양이 순발력이 뛰어남의 뱀 천둥번개를 나타내는 용 치유 꿈을나타내는 양.. 활발함을 나타내는 말 새벽을나타내는 닭 개는 고양이하고 사이가 좋지않아빠지고 돼지는 그다지 호감도를 얻지못해빠짐(이세계관에서는 그럽니다)잠깐 이거 십이지가아니라..어휴 그건 어찌됏든 넘겨두고..남은건\"
갑자기 미리내가 뭘알았다는듯 책상을 날개로 내려친다.
\"고대에 봉인된 또다른신 요괴와괴물 요물들!!!!(둘이동시에)\"
갑자기 둘이 동시에 대답을한다.그러하다 수수께끼는 풀렸다 하지만 그 드래곤의 종류에대해 알아야하는데..
\'메아리 메아리 메아리라..아!알겠다 옛날에 메아리로 사람들은 속여 숲속길을 잃게했다는 요괴신이 있엇어 맞아 그 요괴신의 이름은 -야마비코-근데 왜 봉인된 요괴신이 다시 봉인이 풀린거지...?\'
종류까지 알았다!수수께끼는 풀렸어 하지만..봉인이 풀렸다는건 좋은징조인건가..?
\"자 그럼 그 요괴신 드래곤을...매우 강력하게 패버리겠어!!!!\"
갑자기 기세등등해진 미리내 그녀의 숨겨진 힘 과연어떨까 그는 살짝 기대를하는듯 않하는듯 에매한 표정을지으며 나갈준비를 한다.그래 우리둘의 싸움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어라 왔구나..나의 정체를 수수께끼를....`
거다란 날개와 조금 날카로운 손톱 어라 하지만 별로 위험해보이지는 않는다..?하지만 방심은 금물!방심이 오히려 망하게 할수도있다!라는 생각에 우리는 경계태세를 풀지않았다.
`우선 내가 내는 수수께끼를..나는 누구..?나는 뭘까?`
\"너는 요괴신 -야마비코-일명 메아리 요괴 맞지 근데 고작 메아리 가지고 어떻게 요괴신이 됬을까 그거 참 궁금하네?\"
미리내가 먼저 말로치고나갈려고 생각중인것갔다.하긴 그녀 나름의 방식이기때문에 오하스도 이해해줬다.사실 그도 여기서는 행동보단 말이먼저 라고 생각했기때문아다.
\'어머..대단해..메아리의 힘을 무시하다니 살짝 화가나내..하지만 저는 당신들과 싸우지않아요.힘을좀더 키운후 오도록하세요 그때이기면 저는 당신들의 뜻과 함께하겠습니다.당신들이 저를뛰어넘을 때를 기다리고있겟어요..그럼..`
역시 요괴신 아무리 하급요괴라도 신의 계급이 주어지면 순간이동도 가능한 것인가?아무도 없는 고요한 숲에는 오하스의 스카프만이 남겨져있엇다.그리고 그들은 이 숲을빠져나갔다.
\'좋아 이제 미리내 내가 너에게 잘자리를 마련해줄게 자 길드로 가자!!!\'
다짜고짜 길드로 미리내를 끌고가는 오하스!과연 오하스가 말한 길드는 무슨길드인걸까?
\'다시 길드에 가입할거예요!!!파트너를 데리고왔다고요!!\'
벨을눌러데는 오하스 너무나도 대단하고 당당하게 소리치는 오하스는 처음이다!오하스가 한 1분동안 벨을 누르고있자 문 너머에서 들려오는 소리
*흠흠 보아하니 오하스구나..뭐 그옆에있는 드래곤은 과일족에서도 불속성에 속하는 스토로베리 족이군 뭐 들어오도록.*
문너머에서는 뭔가 까칠한 여성의 목소리가 들린다..과연 누굴까 문을 열고들어서는 순간 처음보는 드래곤들이 가득!미리내는 진기한 보물이라도 발견한듯 신기해하며 들어선다.
*자 여기에 온걸환영하지 나는 애플칙 이름은 \"아메노아\"아메노아아님 아메 라 부르도록 그리고 이 길드의 대장은 \"나\"1급 드래곤인 대단하고 아름답고 우하한 아메노아 란 말씀이다.*
\"(자기자랑...)\"
미리내는 뭔가 에메모호한 표정으로 아메노아를 쳐다본다.아니 길드의 대장이 처음말하는게 자기자랑이라니..너무..너무..최악이 잖아!!!
*자 그럼 내 요정같은 존재에다 식신인 드래곤에게 이 길드안내를 시키겠다 물론 나도해주겠다. 특별히말이다.멍때리지 말고 잘듣도록.!*
\"(아니 대채 저런 사람이왜 길드장이래 식식은또 뭐람..부려먹는 존재인가?아..이길드에 온게후회된다.)\"
나의 인생은 틀렸다는듯 고개를 저으며 슬픈표정을 짓는 미리내 아마도 길드대장이 이런 드래곤인줄은 상상도못했나보다.그리고 오하스는 두근두근거리며 신나고 즐거운..그 모습을보며 아메노아님 너무 심하신거 아닙니까?캐릭터를 바꿔주세요 라고 공손하개 말하며 드래곤이 등장한다.그렀다.바로 아메노아의 요정이지 식신인 드래곤이다.과연..그 식신인 드래곤의 정체는 무엇일까? -nex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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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오랫만이네요.모두들 반갑습니다.기나긴 잠수함에 들어가 잠수타다 다시 나온 하플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