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프롤로그
데빌울프
예전 아주 예전
빛의 신 아모르는 고대신룡 과 다크닉스 한마리를 땅에 내렸다.
그중 고대신룡은 두마리 였는데 한마리는 햇빛이 아주 잘 들어오는 산 나무 위에서,한마리는 햇빛이 잘 들어오지 않는 산 절벽 아래에서 태어났다.
나무 위에서 태어난 고대신룡은 햇빛에있는 빛의 힘을 잘 받고 태어났으나 절벽 아래에서 태어난 고대신룡은 어둠의 힘을 받고 태어나 돌연변이가 되었다.
그 어둠의 힘을 받은 고대신룡이 바로 어둠의 고대신룡이다.
고대신룡들과 다크닉스는 빛의 신전에 들어가 열심히 수련을 하며 재미있게 놀았다.
하지만 어둠의 고대신룡은 어둠의 힘이 너무나도 강하여 배신을 하려고 수련을하며 고대신룡과 다크닉스와같이 어울리려는 척 을 했다.
고대신룡들과 다크닉스가 성채가 되었을때 어둠의고대신룡은 땅으로 내려와 드래곤들과 땅 위에 살고있는 생명체들은 모두 죽이고 다녔다.
고대신룡과 다크닉스는 힘을 합쳐 어둠의 고대신룡을 봉인했으나 고대신룡과 다크닉스가 관리가 호솔해 질때 봉인을 풀고 나와 다시 드래곤들과 생명체들을 죽여서 계속 몇백번 동안 어둠의 고대신룡을 봉인했다.
고대신룡은 하는 수 없이 자신이 가장 잘 볼 수 있고, 거이 탈출하기가 불가능한 자신의 바로 밑 바닥에 봉인했다.
어둠의 고대신룡은 고대신룡이 가는 곳을 계속 따라가야했으며 따라가지않을경우 고대신룡이 질질 끌고다녀서 어둠의 고대신룡은 매일 끌려다녔다.
인간들과 드래곤들은 까맣고 고대신룡이 가는 곳 마다 똑같이 따라 간다고 '그림자' 라 불렀다.
어둠의 고대신룡은 인간과 드래곤들의 놀림 속에서도 아직 분노가 가라앉지 않았다.
분노의 이야기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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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데빌울프입니다.
예전에는 ★푸른늑대♥였죠 하지만 그 계정이 하이브로 계정이 아니라 일반 계정이여서 하이브로 계정으로 바꿨습니다. ★푸른늑대♥에서 쓰던 그림자를 조금 리메이크하여 자유 연재로 올리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