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아아아"
그림자 공화국 숙소에서 일어난 나는 주변을 둘러보기 시작했다.
아! 나는 후루드다. 예전에 안좋은일이 있었지만... 차차 괜찮아 지기 시작했다.
"후루드, 일어났어?"
나의 절친인 사이커가 말했다.
"으..응..그런거 같아. 너는 오늘 괜찮아?"
"당연한 말씀! 난 말짱하다고~"
역시 사이커다. 언제나 밝다니... 그 점을 나도 본받고 싶다.
"아, 무다는 어딨어?"
"무다? 무다는 지금 벌써 일하고 있는걸?"
"벌써? 빨리 가야겠다."
"나도 가야지!"
나와 사이커는 빨리 그림자 공화국 숙소에서 나왔다.
그림자 공화국 연구소에 도착하고...
"헉...헉"
뛰어와서 힘이 든 나는 일단 먼저 연구소를 찬찬히 살피기 시작했다.
그러다 한가지를 발견했다.
"음? 이건..."
테이블 위에 그림자의 결정, 박쥐 날개, 악마의 피, 실험체 FX-19365가
어질러져 있기 때문이였다.
"설마...!!!"
나는 재빨리 지하 실험실로 갔다.
"무다!!"
"무우드?"
역시, 내 직감이 맞았다. 그곳에는 사이커가 있었고 무다도 같이 있었다.
"무무! 무다다 무다!"
"후루드, 이제 온거야? 나와 무다가 비밀병기를 만들었어. 이제 곳있으면 유타칸 반도도 초토화 되겠지?"
이럴수가... 이론적으론 불가능 하다는 칼리고마가를 만든것이다...
"예전에 있었던 전쟁 때문에 그 누구보다 우리들은 큰 아픔을 입었어... 이제 우리가 반격할 차례야, 후루드.."
"아...아니야.. 우리도 똑같이 만들면 안돼..!! 사이커, 칼리고마가가 밖으로 나가게 되면 겨..결국엔...."
"결국엔 뭐?"
"결국....유타칸 반도는 사라지게되!!! 유..유타칸 반도가 사라지면...말그대로 고..고대신룡과 다..다크닉스가 사라져서
어둠과 빛의 균형은 사라지고 결국 혼돈속에 같히게 된다고!!!"
"...상관없어.. 먼저 그렇게 만든건 걔네들이..ㅈ.."
"그뿐만이 아니야.. 유타칸 반도가 사라지면... 유타칸 반도가 이루고 있던 결계가 사라져서 혼돈의 신, 카데스가 부활하고 말거야...
그러면....유타칸 반도랑 가장 가까운 나라, 엘리시움과 메탈타워도 피해를 입게 된다고!!! 사이커... 나도 네 심정 이해해...그런데
이렇게까지 할필요는 없잖아..."
".......배신하는거냐?..."
"아...아니야.. 그냥 위험하다는 것을 알린것 뿐..."
"......칼리고마가??"
"크르.....?"
"....죽여..."
"사...사이커?"
"죽이라고!!!"
"크르르으!!!!"
칼리고마가가 나를 죽일듯이 따라왔다.
"!!!! 사..사이커..."
"쿠루왕아!!!"
".....넌 제정신이 아냐..."
나는 흐르는 눈물을 숨기며 칼리고마가를 피해 그림자 공화국을 빠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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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공화국 1화입니다!
많이 이상하지만.... 괜찮을 거라고 믿습니다!
아,참고로 주인공은 후루드입니다!!
출연자 받아요!
받는데 드빌2 기준이기 때문에 자작룡은 안받고 드빌2 드래곤은 받습니다.
출연자는 제가 알아서 정리하겠습니다.
쓰는 양식은...
신청자/드래곤 이름/성별/스킬2개/용용이 이름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