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편을 봐주세요.
{세이} 일단 항구까지 왔는데 엘리시움까지 어떻게 가지?
{유리아} 그래서 제가 준비했죠.
{레이} 그건 뭐죠?
{유리아} 드래곤스톤 이라고 엘리시움에서 수출한 정령석을 가공해 만든 돌이에요.
드래곤을 저장시켰다가 꺼낼수 있지요. 당신들이 가지고 있는 소울스톤과 거의 같다고 볼수 있지요.
{세이} 소울스톤 하고 드래곤스톤의 차이가 뭐죠?
{유리아} 음...드래곤스톤은 저장한다고 한다면 소울스톤은 봉인이라고 할수있죠. 소울스톤은 정말 보기가 희귀해요.
신전...또는 던전에서 한번씩 발견 되곤 하지요.
{세이} 그렇군요... 어쨌든 출발하죠.
{유리아} 네. 나와라! 윈드!
유리아의 손에 있는 드래곤스톤이 점점 커지더니 유리아의 손을 벗어나서 공중에 떴다.
{레이} 신기하군요...
공중에 뜬 드래곤스톤은 점차 드래곤의 모양이 되더니 윈드드래곤이 됬다.
{세이} 드래곤?
{유리아} 타세요! 세이,레이!
{세이} 네.
{레이} 네!
{유리아} 자. 출발하자. 윈드!
세이, 레이! 고삐를 꽉 잡으세요!
하늘을 날아간지 1시간 정도가 지났다.
{레이} 우욱...구토가...
{유리아} 도착했어요! 저기가 바로 엘리시움이에요.
{세이} 저기가 자연의 나라...엘리시움?
우리가 엘리시움의 자연에 감탄하고 있는 사이, 뭔가가 날아오더니 윈드 드래곤의 왼쪽 날개에 박혔다.
{유리아} !!? 화살?
윈드 드래곤은 중심을 잃더니 곧 추락하기 시작했다.
{세이} 으으윽!
{레이} 젠장!
우리는 어느 숲에 떨어졌다.
{세이} 으으...여긴... 유리아씨와...레이는...
{레이} 세이...나 여기 있다...
레이는 나무에 깔려 있었다.
{세이} 이런...치명상 이잖아...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레이가 위험하겠어...
{레이} 난 괞찮아...일단 유리아씨 부터 찾고 다시 돌아와.
{세이} 그래... 알았어. 꼭 살아있어...
나는 이렇게 말하고 유리아 씨를 찾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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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스토리 쭉쭉 나갈게요~~
--세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