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고양이잘그려 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재미가 없어도
즐겁게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고대신룡 ] " 좋아, 가자! "
[ 다크닉스 ] " 다 챙겼냐? "
[ 빙하고룡 ] " 으, 응~ "
[ 파워 드래곤 ] " 흠, 좋다!
이제 그 구슬을 보여줘. "
[ 고대신룡 ] " 이 무지개색 구슬? "
파워 드래곤은 맞다고 하고
의문의 인간에게 가달라고
빌었다.
얼마 후,
5마리는 눈을 감은 채로
순간이동 되었다.
[ 고대신룡 ] " 으.. 아직이야? "
고대신룡이 눈을 떴다.
[ 고대신룡 ] " 음? 으아아아악 ! "
고대신룡은 앞에 무언가를 보고 소리를 질렀다.
[ 고대신룡 ] " 저, 저, 저기…. "
고대신룡이 바들바들 떨며 봤던
그 곳은 ...
많은 해골들과 시체가 있었고,
또는 악마의 구슬이 된 루네도 있었다.
물론 신룡들은 구슬 체로는 못알아봤다.
하지만…!
[ 루네 ] ' 다, 다크닉스.. 나 좀
살려 줘…. 제발…! '
루네가 텔레파시로 소리치는 것을
안 다크닉스는 고대신룡에게 그
것을 전했다.
[ 다크닉스 ] " 루네가..
텔레파시로 도움을 요청
하고 있어…! "
[ 고대신룡 ] " 뭐라고?
어디에 있는지는 알아? "
[ 다크닉스 ] " 응.. 오른쪽에서 들렸는데. "
그러자 고대신룡과 다크닉스는 오른쪽으로
돌아봤다.
그곳에는 악마의 구슬과,
어둠의 기운이 폴폴 풍기는 모형이
있었다.
[ 다크닉스 ] " 이 모형은
마치 다크닉스가 나쁜 뜻
으로 웃고 있는 모습이다. "
[ 다크닉스 ] " 아나 루네 찾으라고 "
[ 고대신룡 ] " 지금 이거 어린이들이
보는 소설이야~ 욕하면 안돼~ "
[ 다크닉스 ] " 그럼 네가 잘못하지 마세요~ "
[ 고대신룡 ] " 치, 알았어! "
그렇게
부스럭, 부스럭 찾는 동안.
[ 파워 드래곤 ] " 빨리빨리 찾으라 - 고 !!!!!! "
[ 고대신룡 ] " 아이구, 귀 따가워! "
[ 다크닉스 ] " 쟤.. 이상해... "
[ 빙하고룡 ] " 얼려 버리고 시포~ "
[ 번개고룡 ] " 짜증나... "
그 떄, 악마의 구슬을 찾았다.
[ 번개고룡 ] " 이거 뭐야..; "
번개고룡은 다시 놔두려다가 몸이 점점 투명해지는
것을 알고 말했다.
[ 번개고룡 ] " 얘들아! 내 몸이.. 우웁! "
이제는 입까지 투명하게 됬다.
그리고 번개고룡의 몸이 사라지고,
또 다른 장소로 옮겨졌다.
[ 의문의 인간 ] " 허, 고대신룡과
다크닉스를 잡아오래두! "
[ 엔젤 드래곤 ] " 그렇다.
이 쓸모없는 놈아.
고대신룡과 다크닉스는
세뇌가 안 되서
연구할 필요가 있다.
한 번만 더 그러면
소멸시켜 버리겠다. "
엔젤 드래곤은 소멸이라는 기술을
갖고 있지도 않은데 협박하느라
그런가 보다.
그리고는 번개고룡에게 말했다.
[ 엔젤 드래곤 ] " 번개고룡.. 오랜만이군.
어짜피 내가 이 주인님 덕에 최강으로 변했
다…. 이제 너를 세뇌시키겠다.. "
엔젤 드래곤이 번개고룡에게 다가가자,
번개고룡이 번개처럼 빠른 속도로 피했다.
[ 엔젤 드래곤 ] " 호오~? 대결하자는
뜻이군…. 그래, 내가 받아 주마…! "
엔젤 드래곤이 번개보다 빠른 빛의
속도 공격, 광명의 파동을 쐈다.
[ 번개고룡 ] " 으으.. 엔젤 드래곤!
제발 본래의 모습을 찾아줘…. "
그러다가 한 편,
빙하고룡이 그 악마의 구슬을 찾았다.
[ 빙하고룡 ] " 이거 뭐지? "
[ 고대신룡 ] " 흐음.. "
[ 다크닉스 ] " 흐음.. "
[ 빙하고룡 ] " 이건가? 루네가? "
빙하고룡이 만지는 순간,
같은 장소로 이동되었다.
[ 의문의 인간 ] " 음? 오늘은 손님
이 많이 오는군…. 내가 다 세뇌시켜
버리겠다..! "
[ 엔젤 드래곤 ] " 크아아악!! "
엔젤 드래곤이 빙하고룡에게 광명의 파동을
쐈다.
[ 빙하고룡 ] " ..! "
매일 귀엽게 굴고, 아기처럼
굴었던 빙하고룡의 성격이
180도 바뀌었다.
[ 번개고룡 ] " 빙ㅎ.. "
" 빙하고룡! " 이라고 외치고
싶었지만, 의문의 인간이 벌써
번개고룡의 입을 테이프로 막고
가슴팍에다 어둠의 정기를 넣고,
불의 정기를 뺴는 중이었다.
[ 번개고룡 ] " 으읍, 으읍! "
[ 빙하고룡 ] " 흥, "
빙하고룡이 냉기 웨이브로
테이프를 부쉈다.
[ 번개고룡 ] " 으.. 몸을 움직일 수가.. "
[ 빙하고룡 ] " 무슨 줄을 찬 것도 아닌데..! "
[ 엔젤 드래곤 ] " 빙하고룡.. 너도 세뇌되라!! "
[ 빙하고룡 ] " ... "
한 편,
[ 파워 드래곤 ] " 빨리 빨리 찾아!! "
[ 고대신룡, 다크닉스 ] " 알았어,
알았다고~ 어? 이게 뭐지? "
파아앗!
또 같은 장소로 이동됬다.
[ 의문의 인간 ] " ...! "
[ 고대신룡 ] " 의문...! "
[ 다크닉스 ] " 번개고룡, 빙하고룡! "
번개고룡은 이미 세뇌됬고,
빙하고룡은..!
[ 번개고룡 ] " ... "
[ 빙하고룡 ] " .. 용서못해! "
[ 고대신룡, 다크닉스 ] " 빙하고룡..! "
- [ 파워 드래곤 ] " 음.. 왜 다들 사라졌지? " -
[ 빙하고룡 ] " ..프로스트 웨이브…! "
[ 엔젤 드래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