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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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래곤 빌리지의 세계 # 3화 : 엔젤 드래곤, 미안해…. #

1 고양이잘그려
  • 조회수422
  • 작성일2015.11.27

안녕하세요.

고양이잘그려 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재미가 없어도

즐겁게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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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신룡 ] " 좋아, 가자! "

[ 다크닉스 ] " 다 챙겼냐? "

[ 빙하고룡 ] " 으, 응~ "

[ 파워 드래곤 ] " 흠, 좋다!

이제 그 구슬을 보여줘. "

[ 고대신룡 ] " 이 무지개색 구슬? "

파워 드래곤은 맞다고 하고

의문의 인간에게 가달라고

빌었다.

​얼마 후,

5마리는 눈을 감은 채로

순간이동 되었다.

[ 고대신룡 ] " 으.. 아직이야? "

고대신룡이 눈을 떴다.

[ 고대신룡 ] " 음? 으아아아악 ! "

고대신룡은 앞에 무언가를 보고 소리를 질렀다.

[ 고대신룡 ] " 저, 저, 저기…. "

고대신룡이 바들바들 떨며 봤던

그 곳은 ...

많은 해골들과 시체가 있었고,

또는 악마의 구슬이 된 루네도 있었다.

물론 신룡들은 구슬 체로는 못알아봤다.

하지만​…!

[ 루네 ] ' 다, 다크닉스.. 나 좀

살려 줘​…. 제발…! '

​루네가 텔레파시로 소리치는 것을

안 다크닉스는 고대신룡에게 그

것을 전했다.

[ 다크닉스 ] " 루네가..

텔레파시로 도움을 요청

하고 있어​…! "

[ 고대신룡 ] " 뭐라고?

어디에 있는지는 알아? "

[ 다크닉스 ] " 응.. 오른쪽에서 들렸는데. "

그러자 고대신룡과 다크닉스는 오른쪽으로

돌아봤다.

그곳에는 악마의 구슬과,

어둠의 기운이 폴폴 풍기는 모형이

있었다.

[ 다크닉스 ] " 이 모형은

마치 다크닉스가 나쁜 뜻

으로 웃고 있는 모습이다. "

[ 다크닉스 ] " 아나 루네 찾으라고 "

[ 고대신룡 ] " 지금 이거 어린이들이

보는 소설이야~ 욕하면 안돼~ "

[ 다크닉스 ] " 그럼 네가 잘못하지 마세요~ "

[ 고대신룡 ] " 치, 알았어! "

그렇게

부스럭, 부스럭 찾는 동안.

[ 파워 드래곤 ] " 빨리빨리 찾으라 - 고 !!!!!! "

[ 고대신룡 ] " 아이구, 귀 따가워! "

[ 다크닉스 ] " 쟤.. 이상해... "

[ 빙하고룡 ] " 얼려 버리고 시포~ "

[ 번개고룡 ] " 짜증나... "

그 떄, 악마의 구슬을 찾았다.

[ 번개고룡 ] " 이거 뭐야..; "

번개고룡은 다시 놔두려다가 몸이 점점 투명해지는

것을 알고 말했다.

[ 번개고룡 ] " 얘들아! 내 몸이.. 우웁! "

이제는 입까지 투명하게 됬다.

​그리고 번개고룡의 몸이 사라지고,

또 다른 장소로 옮겨졌다.

[ 의문의 인간 ] " 허, 고대신룡과

다크닉스를 잡아오래두! "

[ 엔젤 드래곤 ] " 그렇다.

이 쓸모없는 놈아.

고대신룡과 다크닉스는

세뇌가 안 되서

연구할 필요가 있다.

한 번만 더 그러면

소멸시켜 버리겠다. "

엔젤 드래곤은 소멸이라는 기술을

갖고 있지도 않은데 협박하느라

그런가 보다.

​그리고는 번개고룡에게 말했다.

[ 엔젤 드래곤 ] " 번개고룡.. 오랜만이군.

어짜피 내가 이 주인님 덕에 최강으로 변했

다…. 이제 너를 세뇌시키겠다.. "

엔젤 드래곤이 번개고룡에게 다가가자,

번개고룡이 번개처럼 빠른 속도로 피했다.

[ 엔젤 드래곤 ] " 호오~? 대결하자는

뜻이군​…. 그래, 내가 받아 주마…! "

엔젤 드래곤이 번개보다 빠른 빛의

속도 공격, 광명의 파동을 쐈다.

[ 번개고룡 ] " 으으.. 엔젤 드래곤!

제발 본래의 모습을 찾아줘…. "

그러다가 한 편,

​빙하고룡이 그 악마의 구슬을 찾았다.

[ 빙하고룡 ] " 이거 뭐지? "

[ 고대신룡 ] " 흐음.. "

[ 다크닉스 ] " 흐음.. "

[ 빙하고룡 ] " 이건가? 루네가? "

빙하고룡이 만지는 순간,

같은 장소로 이동되었다.

[ 의문의 인간 ] " 음? 오늘은 손님

이 많이 오는군​…. 내가 다 세뇌시켜

버리겠다..! "

[ 엔젤 드래곤 ] " 크아아악!! "

엔젤 드래곤이 빙하고룡에게 광명의 파동을

쐈다.

[ 빙하고룡 ] " ..! "

매일 귀엽게 굴고, 아기처럼

굴었던 빙하고룡의 성격이

180도 바뀌었다.

[ 번개고룡 ] " 빙ㅎ.. "

" 빙하고룡! " 이라고 외치고

싶었지만, 의문의 인간이 벌써

번개고룡의 입을 테이프로 막고

가슴팍에다 어둠의 정기를 넣고,

불의 정기를 뺴는 중이었다.

[ 번개고룡 ] " 으읍, 으읍! "

[ 빙하고룡 ] " 흥, "

빙하고룡이 냉기 웨이브로

테이프를 부쉈다.

[ 번개고룡 ] " 으.. 몸을 움직일 수가.. "

[ 빙하고룡 ] " 무슨 줄을 찬 것도 아닌데..! "

[ 엔젤 드래곤 ] " 빙하고룡.. 너도 세뇌되라!! "

[ 빙하고룡 ] " ... "

한 편,

[ 파워 드래곤 ] " 빨리 빨리 찾아!! "

[ 고대신룡, 다크닉스 ] " 알았어,

알았다고~ 어? 이게 뭐지? "

파아앗!

또 같은 장소로 이동됬다.

[ 의문의 인간 ] " ...! "

[ 고대신룡 ] " 의문...! "

[ 다크닉스 ] " 번개고룡, 빙하고룡! "

번개고룡은 이미 세뇌됬고,

빙하고룡은..!

[ 번개고룡 ] " ... "

[ 빙하고룡 ] " .. 용서못해! "

[ 고대신룡, 다크닉스 ] " 빙하고룡..! "

- [ 파워 드래곤 ] " 음.. 왜 다들 사라졌지? " -

[ 빙하고룡 ] " ..프로스트 웨이브​…! "

[ 엔젤 드래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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