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소뽐 신입 아이스기사 입니다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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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테이머가 어디론가 갈준비를 하며 말했다
"오늘은.....희망의 숲에서 알을 찾아봐야지"
테이머의 친구가 말했다.
"어? 너 어제도 희망의숲에 가지않았어?"
"아..... 희망의 숲이 그나마 안전하니까."
"음..... 그럼 알찾으면 나도 줘라ㅋㅋ"
"2개 이상 찾음 생각해볼게"
"그렇게 진지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는데....."
"그럼 간다!"
"야! 잠만 언제쯤와?"
"한...... 내일 모래?"
"아씨.... 빨리 와라...."
"간다!"
그렇게 테이머는 희망의 숲으로 갔다.
1시간뒤.....
"알이 이렇게 안보일수가 있나? 다른 사람들은 한달도 안돼서 알 찾았더만 나는 3개월째 알찾고 있는데......"
그때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쉬이이익!'
"무슨 소리지? 설마 몬스터.....?"
테이머는 소리가 나는쪽으로가 그곳을 보았다
"헉....."
그곳에는 다친 크레센트와 퀸즈 스네이크가 있었다
"꽤 오래 버텼군... 하지만 이젠 끝이다!"
퀸즈스네이크는 이 말을 하며 크레센트를 공격했다
"크윽....."
그 공격을 맞은 크레센트는 신음소리를 냈다
"더 이상 공격할 필요도 없겠군"
그리고 퀸즈스네이크는 떠났다
테이머는 퀸즈스네이크가 떠나는걸 보고,크레센트에게 갔다.
"일회용 치료제를 몇개 가져와서 다행이다....."
테이머는 치료제를 크레센트에게 먹였다
"자 다음 부턴 조심해."
"......고마워..."
그때 퀸즈스네이크가 다시 나타났다
"혹시 도망간건 아닐까 다시와봤는데 이런 녀석이 있었군"
"도망쳐!!!!!!"
크레센트는 아직 완전히 낫지 않은 몸으로 퀸즈 스네이크에게 달려들었다
"뭐야, 아직도 이럴 힘이 남아있었나? 비켜!"
퀸즈스네이크는 크레센트를 꼬리로 쳤다.
그러자 크레센트는 나뒹굴었다
"이제 어쩌지? 크레센트! 괜찮아?"
"씨끄럽다! 그다음은 너다!"
퀸즈스네이크가 테이머에게 달려들었다
"으읏!"
테이머는 퀸즈스네이크를 아슬아슬 하게 피했다
"의외로 날렵한데?"
'이대로는 못이긴다.....! 일단 시간을 끌어야....'
퀸즈스네이크가 꼬리를 휘둘렀다
테이머는 퀸즈스네이크의 꼬리에 빗맞았다
"팔이....."
"이제 끝이군."
퀸즈스네이크가 테이머를 내리치려는 순간 무언가가 퀸즈스네이크를 공격했다.
"뭐야?"(퀸즈)
"뭐지?"(테이머)
퀸즈스네이크를 공격한것은 다름아닌 퀸즈스네이크의 부하,닌자사슴이었다
닌자사슴이 테이머를 도운 이유는 무엇일까?
다음 화에 계속!
처음 써본 소설이라.....
그래도 재미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웹툰으로도 그려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