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를 보고오시면 이해되실겁니다
시작합니다
그렇게 고신과 다닉은 다음날 난파선에서
만나게 되었다.
"어이 고신!여기야 여기!"
다크닉스가 한참 기다리고있었다는듯 큰목소리로 소리쳤다.
저만치에서 고대신룡이 걸어오는 모습이보인다.
"어?ㅇ.....어!"
고대신룡이 왠지 모르게 살짝 의아한목소리로 대답했다.
"임마 고신 왤케 늦게온거야?"
"내가 늦은게 아니라 니가 빨리 온거잖아"
"(뜨끔)"
"원래 시간약속 안지키는'다크닉스'씨가 웬일로 나보다 일찍오셨을까?"
고대신룡이 살짝 비꼬는투로 말했다.
다크닉스는 살짝 기분이 나빴지만 참아내며 말했다.
"됐고,낚싯대랑 미끼랑 낚시바늘은 가져왔겠지?"
"당연한걸묻냐?"
낚싯대와 물건들을 가방에서 꺼내며 말했다.
둘은 낚싯대를 들고 넓은 바다에 낚싯줄을 드리웠다.
고신이 먼저 말을꺼냈다.
"근데 진짜 너 평생 솔로로살거ㄴ..퍽"
말이 끝나기도전에 다닉이 고신의 머리를 세게한번
후려쳤다.
다닉이 씩씩거리며 말했다
"니가 내 엄마냐?니가알바 아니잖아!"
ㅡ1화 끝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