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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과 함께-2

0 솜사탕냥이
  • 조회수250
  • 작성일2015.12.05

"뭐..뭐야?"

지진이 일어난 것처럼 동굴안이 흔들거렸다.

"밖에 뭔일 있나본데?"

"야! 빨리 나가!"

"조심해, 카이, 이리스!"

밖으로 나가보니 나무괴물이 있었다.

"크르르르.."

"뭐야, 나무괴물이였잖아?"

"크아악!"

나무괴물은 폭탄사과를 던지기 시작했다.

"우와악!! 이거 뭐야?"

"콜록!"

'나무괴물이 이렇게 강했나...?'

나무괴물의 폭탄사과는 평소보다 2배, 아니 10배 강력했다.

"레인보우 빔!"
"크아악!"

나무괴물은 그 자리에서 레인보우 빔을 맞아 쓰러졌다.

"헥헥.. 도대체 그 위력은 뭐였던거야? 평소보다 엄청 강했다고!"

"글쎄다.. 나도 모르겠네.."

"눈동자."

조용히 있던 카이가 말을 했다.

"뭐?"

"눈동자에 초첨이 없었어. 그건 분명 누군가에게 세뇌당한 걸꺼야. 봐서 알아."

"그런.."

"어쩐지 너무 강하다 했어.."

네오와 이리스가 이해를 하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그나저나 누가 나무괴물에게 세뇌를 건거지? 딱히 필요하진 않을텐데..."

"어라? 저기 뭔가 있다!"

네오의 말대로였다. 나무괴물이 쓰러진 자리엔 작은 물약병이 하나 있었다.

"뭐지? 이 물약병이 왜 여기..?"

'저건..!'

".."

"어라? 카이, 아는거야?"

카이는 고개를 끄덕이며 질문에 답변을 해줬다. 

"이건.. 인간들이 가지고 있었어."

-이봐, 조심하라고. 아주 중요하니까 말야!

-그나저나 그분은 이걸 어디다가 쓰려는 걸까?

"그 녀석들은.. 그분이라는 사람에게 그걸 가져다 바칠 생각이였던거 같아. 자세한건 나도 모르겠어."

"그나저나 우리 위치가 발각된거 같은데, 장소를 옮겨야 해."

"그러지, 가자."

모두가 날개를 피며 난파선으로 향했다. 하지만 그들은 몰랐다. 앞으로 벌어질 일들에 대해 말이다..

to be continued...

정말... 추천이든 뭐든 안해도 되니까.. 댓글이라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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