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들의 울음 소리가 들리던 그날
드래곤들은 사라지고
오직 '바위드래곤'만 남았다네.
플레이어1:내 무다가 사라졌어!
플레이어2:이런 바위같은 것 밖에 없어!!!!!
모든 테이머들은 정말 황당했었지.
일단 하나 남은 바위 드래곤이라도 부화시켰지.
그런데...
부화 대기 시간이 3초였어.
테이머들이 알을 부화시키자...
플레이어3:만세!내 드래곤들이 돌아왔어!
플레이어4:하하하!역시 그렇지.
플레이어2:어서 부화시키자!
그들이 매우 좋은 드래곤들의 알을 부화시켰을때,
나오는것은 오직 '바위드래곤'뿐이였단다.
이것은 약하다고 무시받는 드래곤이 욕심쟁이 테이머들에게 남기는
최후의 '복수'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