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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세상 하나의 이야기 2화_드래곤의 전쟁

1 storier
  • 조회수326
  • 작성일2015.12.13

앞의 1화에서 보셨듯이 세상에는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그러나 평화는 본디 불완전한 상태.

어둠의 대륙 속에 잠든 카데스는 한 인간을 어둠으로 물들였습니다.

그의 이름은 '검은 로브'.


그는 저주의 화살로 초대 마이아였던 마이아 아오라를 쏘았습니다.

(아참! 마이아가 누군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빛의 사제들의 우두머리에요.(마이아의 축복 할 때 그 마이아 맞습니다.))

하필 그녀는 다크닉스의 소중한 벗이었습니다.

다크닉스는 벗을 잃은 슬픔에 검은 로브가 다가오는 줄도 몰랐습니다.

그는 다크닉스에게 '시기'란 씨앗을 심었습니다.


결국 다크닉스는 벗의 죽음에 대한 슬픔에 시기가 더해져 감당할 수 없는 분노에 빠졌습니다.


그리하여 다시 유타칸은 혼란에 빠져 버렸습니다.


고대신룡은 분노에 빠져 모든 것을 파괴하고자 하는 다크닉스를 막으려 노력했습니다.

고대신룡에게는 그를 도울 드래곤들이 있었습니다.

스파이시, 라파엘, 그리고 바알.

나중에 4대 신룡이라 불리는 드래곤들.


다크닉스는 전투에서 패배하여 유타칸의 깊은 땅속에 봉인당했습니다.

그곳의 결계가 약해져 생긴 곳이 '혼돈의 틈새'입니다.


전투로 인해 유타칸은 황폐해졌습니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새로운 생명이 탄생하였습니다.

4대 속성이 탄생한 것이죠.

오로,아이언, 파이썬.

고대신룡은 자신을 도운 신룡(앞 참조)들을 고맙게 여겨 각 속성을 하나씩 주었습니다.(안타깝게도 바람은 없더군요...)


고대신룡은 그 뒤로 하늘의 신전에 머물며 유타칸을 수호하였습니다.


-후편을 기대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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