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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vation- 드빌갤을 만들어가는 이들의 이야기- 소개

5 이의섭
  • 조회수323
  • 작성일2015.12.18

​여기는 2015년 말의 드래곤빌리지 통합 갤러리. 많은 이들이 함께 만들어나가는 이야기. 창의와 희노애락의 갤러리이다.


  - Chapter 1- 포기합시다-


우리 드래곤빌리지 갤러리, 이른바 드빌갤, 뽐내기 등에서 우리의 드래곤빌리지 테이머들은 열심히 글을 작성한다. 하지만 드래곤빌리지 마을에서는 위치에 따라 활동 분야가 다르다.


<에덴만- 웹툰뽐내기의 본고향.>


가장 넓고 활동 분야가 많은 지역이다. 웹툰뽐내기는 획일적이고 계급구분이 매우 확실하다. 잘 그리는 사람과 못 그리는 사람이 나누어져 있고, 사람을 나타내는 집, 빌딩, 가게들이 가장 많은 지역이다.


<색성 평야- 웹튠만한 위치>


넓고 활동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림은 웹툰뽐내기보다 넓고 글이 빠른 속도로 올라온다. 이 이유는 그림 하나만 그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도배와 다른 이들의 그림을 도둑질하는 사람이 존재한다.


<풍창산- 색성 평야에서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


실용적인 사진이 많이 나오고, 색성 평야에 흡수할지 안 할지 제작자가 고생을 많이 했다. 하지만 풍경도 거의 독자적인 것이므로 배경뽐내기와 그림뽐내기를 분할한 세계관이다.


<북풍창산- 사진 내기 좋은 곳.>


이들도 웹뽐과 비교하도 무색할 정도로 사진 찍기 좋다.사진 찍기와 만들기를 잘하면 된다. 예를들어 아----사의 점토로 만든 것을 사진으로 내거나, 삶의 재미를 소개한다.


<문양사, 창평호수- 자주적 마을>


소뽐을 이루는 말인데,하는 사람이 거의 없고 조회수가 60을 잘 넘지 않을 것이다. 그나마 홈피 개편 이후 늘었으나, 변화한 것은 대동소이하다. 하지만 신진 세력이 들어왔다. 


우리들에게도 계급이 있다. 일등병, 이등병이 아니고, 여러가지로 표현을 하였다.


1- 하느님급- 글을 엄청 잘 써 평판이 좋은 것. 평균 추천 수가 10 이상이다. 그리고 각 뽐내기에 1-2 이상 있다. 하지만 없는 것도 있다. 


2- 드래곤 수준- 하느님의 신하 수준인데, 하느님 급과 견주어도 괜찮을 정도이다. 매우 잘 쓰는데, 하느님 계급에 보는 이들을 빼았긴다. 하지만 하느님을 꿰차고 드래곤 수준의 사람이 하느님이 되기도 한다.


3- 왕 수준- 드빌갤의 왕은 잘 쓰는 사람인데, 드래곤 수준의 글 쓰는 이들이 시간이 지나면 타락하는 법이 있다. 그래서 드래곤 수준의 글 쓰는 이들에서 타락한 이들이 가장 많다. 하지만 신흥 세력이 숨어 있기도 한다.


4-고위직- 믿기지 않겠지만, 고위직에서 포기하는 사람도 있고, 타락하는 경우도 있다. 고위직 수준은 일종의 고비이다. 믿음을 사야 하는데,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하지만 여기서 신흥 세력이 등장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계급에 있다.


5- 저위직 지금 여기에서 많은 사람이 올라온다. 이 것은 신진인데, 많이 새로 들어온 사람들이 어지러운 상황을 개혁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슬프게도 반은 4단계로 올라가는데 믿음을 져버리거나 안좋은 일에 휘말리면 내려간다. 


6- 초심자- 새로 들어온 사람들이다. 하지만 가끔마다 이 사람들이 주목받기도 한다.


우리는 드빌갤 마을의 문양사에 산다. 카넬리안 레드( 고위직 수준)님께서, 갑자기 말을 하셨다.


"자 오늘도 글이나 써야지. 요즈음은 다른 마을로 내려가는 것 말고 할 일이 없어"


나(이의섭)은 고위직 수준이다. '옛날에는 내가 많이 주목받았는데, 나도 이제나갈때가 되었단 말인가'

에서 눈물이 나려고... 아.... 그런데, 그것이 문제가 아니다.


"어, 한겨울인데 물이 왜 안 나오지? 수도관이 얼었나? 큰일 났네."

​"아랫마을에 내려가서 물을 구해오자."

나는 돌다리를 건너, 계단을 건너, 산을 내려와 평야를 걸어와서 수도원에서 물을 퍼왔다.


후파 님이 만든 요리는 다 끝났다. 하지만 빡빡했다.


"후파형, 이, 이거 뭐야?"

"물이 없어서, 오늘은 이렇게 먹자."


왕 계급인 신진 후파님이, 요리를 햇는데 물이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수리를 하던 도중에,


"이거 뭐야, 물이 계속 나오잖아, 으아아아!"

하지만 비운스럽게도, 물이 강력해서 절의 기와를 부수고 계속 흘렀다.


"이, 이거 진짜 고장났나? 그런데, 물이 이렇게 나올 리가 없는데, 마왕의 저주? 아니면 우연의 일치?"


그래서 그 물은 산에서 물길을 따라, 절벽을 건너, 마을을 건너서 소석산에 다달랐다. 하지만 이 마을에 물길이 너무 흘러 흙바다가 되었다.


 "아니...저것은 무신......?"

많은 사람들이 이 절에 올라왔다. 우리는 드래곤들을 타고 도망쳤다.

 저 멀리 양석사로 갔다. 드래곤들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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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속보입니다. 오늘 문양사에서 이름 모를 산사태가 일어났습니다. 물이 많이 흘러, 남부 지방에 흙이 쓸려왔다고 합니다. 진제 기자, 현재 여기의 상태는 어떱니까."


"현재 여기 동래원의 상태는 사상자가 4명이였고, 집 86채가 부서졌습니다. 흙은 15cm 싸였고,  가장 심한 곳이 북부의 풍창산 일대입니다. 흙은 29cm 싸였고, 그런데 산이 깎였습니다. 현재는 풍창산 서부의 장평 일대는 접근 금지입니다. 산의 퇴적이 강해  넘어질 위기에 있습니다."


"이상, 진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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