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는 보름달이 뜬 2015년 12월 25일 성탄절의 드래곤빌리지 통합 갤러리. 많은 이들이 함께 만들어나가는 이야기. 창의와 희노애락의 갤러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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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드빌 갤러리 계의 세대 차이.(이 것은 드빌 소뽐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첫 번째, 고전 . (2012년- 2012년 말)
웹뽐과 소뽐이 하나일때 등장한 세대. 현재는 거의 멸종된 것으로 알고 있으며, 1.0, 2.0, 2.1, 2.51이 있다. 2.1과 2.51 세대는 웹튠뽐내기와 소설뽐내기가 통합되었으나, 나누어 지는 것과 통합 하는 것의 세력 충돌이 가장 잦았다. 앤더님(2.511)과 카타스트로프(2.1) 님이 대표적인 현존 유저이다.
두 번째, 3.x 세대(2013년 초- 2013년 10월)
웹뽐과 소뽐이 분리되고 나타난 세대. 하지만 고전 세대가 독차지하고 있을때, 대본식, 대화식을 적극 수용하는 사람들이 올라왔다. 고전 세대와 3.x 세대가 충돌이 있었는데, 이 것은 보류되었다. 3.x 세대는 두 종류가 있는데, 정통 3.x와 대본,대화식 3.x가 있다.
세대는 6가지인데, 3.0, 3.0.x, 3.1, 3.5, 3.51, 3.6이 있다. 이의섭(3.1)이 있는데, 앤더님도 여기에 포함된다. 매우 어중간한 위치에 있어 2.511이다. 이는 드빌갤러리 계의 탄탄 대로였다.웹툰뽐내기와 맞먹었다.
세 번째, NT세대(2013년 10월- 2015년 3월)
(윈도우 NT계열 과 헷갈리지 말 것)
정통 방식과 대본, 대화 방식의 충돌이 한참 진행될 중 나타는 세대. NT세대와 헷갈릴 수 있으나, 3.x와 NT는 다르다. 다른 말로,신흥 세력으로 3.x와 NT 세대가 서로 드빌갤을 장악했다.
NT 세대는 3가지인데, 3.x와 같이 정통 방식과 대화,대본 방식을 둘 다 수용하려는 노력하는 사람들도 많이 나타났다. 이렇게 토론이 진행되고, 4.0,RT는 싸움 초반부에, XT,AT,BT는 2014년 8월에서 다음해 3월까지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초콜릿맛 김밥님은 AT세대이다. 하지만 이 시대도 말에 갈수록 흔들리고 있었다.
네 번째, NT PLUS 세대.(2015년 3월- 2015년 11월)
NT PLUS세대는 NT세대와 비슷하나 조금씩 기울어지는 세대이다. 정통 방식과 대화 대본 방식을 통합하고, 모두 쓰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수용한 세대이다.
BT세대는 이 시대로 넘어가는 세대의 징검다리였다. 글을 열심히 쓰는 고전과 3.x 세대의 일부는 떠나고, 고전 세대는 거의 사라졌다.
많은 드래곤빌리지 갤러리를 하는 사람들어 떠나고, 정권이 계속 지연되어 3.x 세대와 NT세대의 일부만 관심을 받아 NT PLUS 세대에는 유저들이 많지 않다.
NT PLUS 세대에 드빌 소뽐 부흥 운동이 일어나고, 11월 4일 결국 홈페이지가 교체되면서 그 다음 세대로 변화하였다.이 세대는 CT,XTM,ATM, 5.0, 4가지가 있었고, 이 때, 3.x 세대는 거의 떠났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웹소 뽐내기로 다시 합해지는 것도 생각하고 떠났기 때문이다. 카넬리안 레드 님은 XTM 세대이다.
다섯 번째, 5.x 세대.(2015 11월-)
5.0 세대 일부가 다시 일어나서 정권이 뒤바뀌는 현상이 일어났다. 카넬리안 레드 님과 후파(5.1) 님이 정권을 잡았다. 그리고 그 것이 기반이 되어 여러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와 요즈음은 웹소 뽐내기로 합쳐지는 것을 걱정하지 않고 있지만, 3.x 세대는 거의 볼 수 없다. 아직까지 3가지가 있는데,
5.0.x세대- 드빌포인트를 없앤 것에 대해서는 모르는 세대이다.
5.1 세대- 카넬리안 레드와 여러 인물이 정권을 잡기 시작하여, 새 시대의 징조가 보일때 나타난 사람들. 후파(5.1)님이 대표적이다.
밀레니엄 세대. 드빌 소설뽐내기가 여러 사람들에게 부활하고 새로 들어온 일명(초심자들). 새로운 일을 일으키면서 성장해 나가고 있다. 밀레니엄의 이유가 3.x 세대와 NT 세대가 정말 기대했던 일이 일어났지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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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속보입니다. 밀레니엄 세대의 일부가 규칙을 잘 몰라서 글을 매우 많이 쓰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 일은 배제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는 규칙을 제정해야 한다와 없애야 한다라는 두 의견이 있습니다. 먼저 제인 나리 기자, 무슨 일입니까?"
"여태까지의 기록 중에서, 제 1 시대인 전 홈페이지에서는 이런 기록이 있다고 합니다. 한 블럭(10개)에 3개 이상 자신의 글을 올리거나 자추, 비방, 짧은 소설들을 반대합니다. 하지만 제 2세대는 밀레니엄 계정을 말리는 것이 매우 힘들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라니아 라니아리 루!..."
갑자기 뉴스 기사가 이상한 노래를 흥얼 거리며 뉴스를 던졌다.
"저기, 아저씨- 글을 주시면 제대로 주세요."
"네..."
뉴스에 적힌 내용은 문제 점을 토론하는 내용이였다.
뉴 밀레니엄 세대에 큰 문제점이 발견. 이 일로 다시 일부 유저들이 일어나나?
자추, 비도덕 댓글, 짧은 소설, 도배 등등 문제가 뉴 밀레니엄과 5.1 세대에 일어났습니다. 이 들은 초심자 계급이고, 또 글을 잘 못 씁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규칙에 문제가 생깁니다. 이 규칙을 계속 해야 할까요? 아니면 이제 자유 사회를 만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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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1일 기록
카넬리안 레드님 발언- 규칙을 만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 규칙이 있어야 공정하지 않습니까?
ㄴ 아다마다님- 그런 규칙이 있었나요? 저도 진짜 몰랐어요. 하지만 저는 반대입니다. 왜냐하면 새 시작을 했고, 또 여기는 글이 그렇게 많이 안 올라옵니다.
ㄴ 이의섭님- 이야^^:: 일단 글은 그렇게 많이 올라오지 않는데, 글이 올라오고 안 올라오고의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규칙이 있어야 사회가 평탄합니다.
ㄴ HYDE_MOON님- 네, 규칙이 존재해야지요. 옳소!
12월 22일 기록
아다마다님 발언- 곰곰히 생각하니까, 규칙이 존재해야 하는데, 솔직히 고치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ㄴM 후파님의 발언- 새로운 뉴 밀레니엄의 발언은 무엇인가요."
ㄴk. 세븐 님의 발언- 11102번 글을 참조해 주세요!
ㄴ 카넬리안 레드님 발언,- 그래서 주장은 무슨?
ㄴ k. 세븐님 발언- 규칙을 만드는 것에 동의하는데, 기준점이 정확했으면 좋겠습니다.
12월 24일 기록
이의섭님- 생각해 보니까 드빌에는 자유가 거의 없네요. 저작권자 표시는 기본이지만, 남의 글을 ctrl+v 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드빌 규칙도 만들지만, 자유도 허용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지요.
ㄴ효준이님- 규칙이 존재해었나요?
ㄴ 이의섭님, 카넬리안 레드님 '네'
ㄴ 효준이님- 저도 규칙을 지키는 것에 동의해요. 여기가 사회주의는 아니지만, 사회도 좀 더 중요하고 대화도 중요해요.
ㄴ 아다마다 님 발언- 일단, 법을 고치는 것 중 하나와, 법을 계속 진행하는 것의 투표를 내일 진행합시다;.
ㄴ M. 후파님 발언- 동의하십니까?
ㄴ k.세븐님- 모두가 동의하는 것 같네요
ㄴ 아다마다 님- 네!
12월 25일, 나는 앤더와 대화를 나누었다.
"규칙 진행하는 것에 동의해? 인터넷 토론 집에 진행하는 것 동의로 했고, 규칙 고치는 것에 동의해?"
"아니...그대로 하는 것이 오히려 좋겠더라."
"그래. 오늘 오후 5시에 투표하자."
우리는 투표실로 걸어갔다. 투표는 168명이 하였고, 찬성 79명, 중립 29명, 반대 50명이였다. 따라서 우리는 다음 주에 드빌갤러리 의회에서 의견을 발표하고, 인터넷 사전조사를 열심히 하기로 했다. 오늘은 파 단위로 활동했다. 소뽐 대부분이 찬성이기 때문에, 대부분이 나의 파에 들어오기로 하였다. 하지만 성탄절이 지나기 전에 모두의 의견을 묻지 못하고 글을 올린 것이 찝찝하였다.
곧, 반대파와 우리 파는 의견으로 싸우기 위해, 토론 게시판을 만들었다.
이의섭님이 토론 게시판을 개설하였습니다- 12월 25일 오후 1시 58분 49초
이의섭님- 투표에서 168명 중에 79명이 찬성하였습니다. 이의 있으세요?
ㄴ 앤더님- 그냥 옛날 규칙대로 하면 좋겠어요.
3화 - 신진 세력의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