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1#
조코챤
{띠리리리링 띠리리링 띠리리리리링}
"탁"
시끄러운 알람시계를 끄고
"후아.... 아침인가.."
하품을 하고 기지개를 폈다
"7시 30분.."
졸린 눈으로 알람 시계를 살짝 보았다
여긴 인천 청라, 난....
조코 멍청하게 생겼지만., 아 몰라, 서울대를 졸업했다.(실제가 아님을 밝힘)
"으...배고픈데 라면이나 끓여먹을..."
{띵동----}
"으...으? 누구야...택배받을것이 있었나...?"
귀찮은듯 문을 열었다
"메리 크리스마스!"
"으음...테리? 왜 왔냐,..."
조코가 귀찮은듯 말했다
"오늘 크리스마스잖아!"
테리가 소리쳤다
"......테리야, 뒷북이다. 뒷북, 쿵쿵쿵."
조코가 어이가 없는듯 말했다
".........../////....."
테리가 부끄러운듯 침묵했다
"ㄱ..그럼, 서, 선물은 받았냐?"
테리가 말을 돌렸다
"자, "
조코가 자신있게 말했다
"ㅁ..뭐냐? 뭐.. 뭔데!"
테리가 놀란듯 소리쳤다
"ㅋㅋ마카 세트다, 마카 세트~"
조코가 자신있게 말했다
".....어, 어쨋든!, 넌 어짜피 솔크야, 솔크으~~ㅋㅋ"
"아님,"
"에이~거짓말 치시네"
테리가 약간 부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난 이 마카세트랑 살꺼야"
"ㅋㅋㅋㅋㅋㅋㅋ"
조코도 어이가 없는듯 말했다
"뭐냨ㅋㅋㅋㅋ"
테리가 어이가 상실되는듯 웃었다
"가,가 난 라면이나 끓여먹을꺼야"
조코가 귀찮은듯 말했다
"에에...?! 그럼 이거라도 받고가!"
테리가 다급하게 말했다
"그건 나 가고 까야된다!"
테리가 소리쳤다
"ㄱ, 그럼 안녕"
"뭐냐.." "테리녀석...?"
조코는 선물을 까봤다
[솔크 잘 보내라, 조코, 생일 선물도 못 줘서 미안하고,
메리 크리스마스~]
"으음...편지..?ㅋㅋ"
"그래, 너도 잘보내라 테리."